킨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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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트립 유후인의 아침을 여는 모닝런 여행의 또다른 방법

런트립 유후인의 아침을 여는 모닝런 여행의 또다른 방법

Time to Play|2024년 10월 3일|자동차리뷰

유후인의 아침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운동하는 남자 화랑입니다. 지난 여름휴가때 다녀온 유후인 여행 후기도 거의 끝나가네요. 다음 포스팅이 마지막이지않을까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행지를 달리는 런트립!!! 지난번 오호리공원 러닝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 유후인을 달려라입니다. 유후인은 조용한 시골마을이지만 낮시간에는 정말 많은 관광객때문에 조용한 유후인의 느낌을 거의 느낄 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조용한 아침을 여는 러닝으로 유후인의 아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용한 유후인이 어떤 모습인지 저랑 한번 달려볼까요. 아침을 여는 런트립 지난밤 불꽃놀이로 많은 관광객으로 인해 한적함과는 거리가 먼 유후인.......

유후인 메인로드 유노츠보거리 걷다보면 킨린코 킨린호수 한결같아 좋네

유후인 메인로드 유노츠보거리 걷다보면 킨린코 킨린호수 한결같아 좋네

Time to Play|2024년 9월 9일|자동차리뷰

유후인 메인로드 유노츠보거리 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운동하는 남자 화랑입니다. 지난 여름휴가 이야기가 계속되네요. 후쿠오카에서 유후인으로 넘어 숙소로 들어가 휴식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와이프와 함께 산책을 다녀왔어요. 예전에 좋은 기억이 있었던 곳에서 늦은 점심도 먹으려하려고 나왔습니다. 군것질꺼리도 많지만 그닥 땡기는 건 없었고 축제 전날의 유노츠보 거리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기하기도 하고 예전과 뭐가 바뀌었을까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유후인역에서 킨린코호수까지 유후인역부터 유후인의 메인로드는 시작합니다. 그이름은 "유노츠보거리" 라고 합니다. 유후인에 마지막으로 다녀온 때가 2018년도였.......

(7) 유후인

(7) 유후인

LionHeart's Blog|2017년 6월 2일

벳부에 있는 숙소에서 유후인까지는 30km 정도 되었으며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유후인의 경우는 벳부와 달리 무료 주차장이 보이지 않더군요. 유료 주차장을 찾던 중에 차를 렌트한 Times의 유료 주차장이 있길래 그곳에 주차하였습니다. Times의 주차장은 토토로 기념품 상점 바로 뒤에 위치해 있으며, 요금은 09:00-18:00에는 1시간에 200엔, 야간에는 100엔입니다. 하루 최대 주차요금은 600엔입니다. 요금 정산은 출차시 무인기기에서 이루어지며, 신용카드 사용 가능합니다. 근처에 하루 500엔하는 조금 더 저렴한 주차장도 있더군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제가 걸었던 길은 붉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유후인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곳이라고 하더니...적어도 저하고는 맞지 않는 곳이

3박 4일 북큐슈 여행 - 2일차 [유후인 일대]

3박 4일 북큐슈 여행 - 2일차 [유후인 일대]

2일차에는 유후인과 쿠마모토에 갔습니다. 사진의 양이 좀 많아서 두 개로 나눴습니다. 첫 번째 유후인에서 찍은 사진들과 여행기입니다. 아침 7시쯤에 일어나서 적절하게 씻고 일기예보를 확인할 겸 TV를 틀었습니다. 이번 여행 내내 일기예보는 NTV(니혼TV)를 틀어서 'ZIP'으로 확인했습니다. 아무튼 봤는데... 죠죠???? WRYYYYYYYYYY───ッ!! 죠죠서기로 스트레칭 요가를 한다는 무슨 희안한 컨셉이었는데 아이돌들인지 누가 나와서 단체로 하더라구요;; 이런 느낌(사회자가 가장 열심히함.) 죠죠는 잘 모르지만, 아침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제가 이번 일본 여행에서 가장 실수한 게 뭐냐면, 한국에서 일본 기상정보를 미리 확보하지 않은 것입니다. 한국은 좀 추워서 목도리까지 두르고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