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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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9 후쿠오카 마지막날, 집으로
후쿠오카 여행의 마지막날. 이날은 사진은 많이 없지만 그냥 기록용으로 남겨놓고싶어서.. 조식먹고 나서캐리어 짐이 너무 무거워,. 짐 줄일려고 ( 캔이 제일 무거우니까 ! )아침 맥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갈 준비를 하는데 비가 주룩주룩주룩 왔다. 다행인지 불행인지..시간 넉넉하게 출발했는데 버스가 막히긴 했다.비와서 그런가.. 텐진버스터미널에서 공항버스 타기 ! ( 1인당 250엔 ) 마지막까지 로손 쇼핑, 편의점 쇼핑 하고로이스 쇼핑하고 !!도시락 까먹고 ! 지연없이 인천공항 도착 - ! 12시반 비행기였던것같다.티웨이,이스타 공동운항편 ! 알차고 배부르고사진도 많이 찍고온 후쿠오카 여행 - 3- 남은 엔화를 쓰러 일본여행을 또 계획해야겠다!!

170508 후쿠오카3일차 (아사히맥주공장,다자이후)
여행가면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가는지..어느새 3일차라니.. ㅠㅠ 여행 내내 1일 2로손, 1일 1커피, 1일3끼 군것질 원없이 하기를 실천중이였다. 요런거 맨날 먹음.. 아침 일찍 일어나 서둘러 조식을 먹고,10시에 하카타 아사히맥주공장 예약을 사전에 해놨던터라서둘러서 버스타기 ! 텐진에서 버스를 타면 30분정도 걸린다. 시간이 좀 남아서 1정거장 전에 내려산책하듯 걸어갔는데 이날도 역시 날씨 쭤렀어욤 공장 도착 ! 한국어 안내 잘 되어있고한국어 잘하는 일본인언니 (알고보니 혼혈이시래욤)가 촥촥 가이드 해주셔서 재밌었다. 주로 맥주얼만큼 생산하는지,공장 보고 이런식 1시간정도 소요되고 견학 한뒤 20분간 3잔의 맥주 시음!!!!!!!!!!! 꺄울 안

후쿠오카 호텔, 하카타 플로랄 인 나카수
3박4일 후쿠오카 여행동안 묵었던 호텔. 원래는 유후인도 가고싶었지만 료칸 예약도 못잡고 촉박하게 준비하느라.. ㅠㅠ다음에는 유후인,나가사키도 꼭 갈테얏 3박동안 내 집마냥 편하게 지냈던 곳 하카타 플로랄 인 나카수 ! 3박에 32만원정도 했던것같다.조식 포함해서..( 세미더블룸, 금연방 ) 3시 체크인 10시 체크아웃 방은 역시 좁고 화장실은 코딱지만했지만텐진, 하카타 사이에 있어서 이동하기도 편했고( 텐진이 더 가깝긴 함 )주위에 맛있는 술집도 있어서 추천할만하다. 샴푸바 그냥 방안에 있는것 써서 실제로 사용은 안해보았다. 간단한 스낵 소문을 듣자하니 여기무료 야식 이라는 좋은 시스템이 있다던데나중에 만약 가게 된다면 이용하시길! 티

170507 후쿠오카 2일차 (사진많음주의, 아무말대잔치주의)
아침 일찍 일어나 ~ 원래는 세이류온천을 갈 예정이였으나어제 넘나 빡시고 힘든 관계로 그냥 동네 산책이나 하며사진찍고 놀기로 했다. 조식먹고 숙소 바로 앞 텐진 중앙공원 ! 카메라 평소에 잘 쓰지도 않았는데이번 여행가서는 뽕뽑게 쓰고온듯. 인생샷도 여럿 건져서 기부니가 좋아유 날씨도 장난아녔다. 햇빛 쨍쨍으로 선글라스 끼고댕김 나카스 강변,위쪽으로 쭉 올라가다보면 바로 캐널시티 자판기도 보고 (?_?) 섭이가 좋아하는 뒷골목감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만하면 감성이라나중에 택시감성도 나올예정ㅋㅋㅋㅋㅋㅋㅋ 자판기는 자판기감성 뒷골목감성 2 솔직히 우리집뒤로가도 이런곳 나옴 산책을 하다보니 당떨어지니까 cafe gram !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