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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7월 26일 LG:두산 - ‘마운드 大붕괴’ LG 역전패

[관전평] 7월 26일 LG:두산 - ‘마운드 大붕괴’ LG 역전패

LG 마운드가 대붕괴했습니다. 두산과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LG는 두산에 초반 5점차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5:12로 역전패했습니다. 1회초부터 3회초까지 LG 타선은 매 이닝 득점하며 5:0으로 앞서갔습니다. 주말 3연전의 첫 경기에서 무난히 낙승을 거두는 듯싶었습니다. 하지만 LG 선발 신정락의 난조가 암운을 드리웠습니다. 3회초 시작과 동시에 3연속 안타를 허용하더니 김현수에 몸에 맞는 공, 홍성흔에 볼넷을 허용해 5:2로 쫓겼습니다. 신정락은 이기중 구심이 우타자 몸쪽, 좌타자 바깥쪽으로 휘어져 들어오는 슬라이더를 스트라이크로 잡아주지 않자 제구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신정락이 몸쪽 승부를 과감히 하지 못하고 바깥쪽 승부로 일관하다 스트라이크와 볼의 차이가 확연해지고 난타당하는

2군 드래프트라는 제도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킹오파 |2013년 6월 27일

심심해서 엔하위키 보는데 말야. 야구란 뒤벼보니 이런게 있다고 하더군.. 2차 드래프트 이게 무신 공산주의도 아니고 말야. 대관절 뎁스 좋은 팀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말야. 이따위로 운영될 거면 없어지는게 모두를 위해서 좋음. 각 구단들의 전력 강화와 1군에서 출장 기회를 받지 못한 능력있는 2군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마련된 건데 특정팀 손해라면 유지할 가치가 없음. 선수권익을 위해서라면 일정 기간 1군에 있어야 겠지. 그런것도 아니고 구단이 자선사업하는것도 아닌데 왜 2-3년차 완전 신인급, 혹은 유망주까지 앞길을 열어줘야 하는지 대관절 모르겠네. 데려가서 쓰지도 못하고 가져가는 건 뭔 경우인겨.. 그리고 데려간팀에 대한 규정도 생겨야지. 그리고 갠적인 생각으로 5년차 까지는 자동 보호

두산인데 두산이 아냐.

Impossible is NOTHING.|2013년 6월 12일

1. 두산인데 두산이 아니다. 뭐 말 그대로. 2. 요즘은, 그냥 1회에 보면 답이 딱 나온다. 근데 그 답이 나오는거 고대로 간다는게 함_정. 그렇지만 투타밸런스는 짱. 투수가 잘하는 날은 타자들이 시망이고 타자들이 잘하는 날은 투수들이 개털리고. 3. 두산구단은 팬들의 마음을 전혀 모르는것 같다. 팬들과 전혀 반대로 생각하고 있으니. 4. 선수들은 과연 '야구'를 하고 있는걸까? 5. 이번 시즌 야구장엘 이제껏 서너번 간거 같은데 갈때마다 참 못볼 건 다보고 오는거 같다. 중계도 이젠 가끔 보게 되는데 보다가 답답하면 이젠 중계도 안볼 수 있게 되었다.^^^^^^^^^ 6.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참 바쁜시즌. 바쁘기도 하고, 두산야구가 재미없기도 하고 여러모로 흥미를 잃어가게 하

[관전평] 6월 6일 LG:두산 - ‘김용의 결승 홈런’ LG 5연속 위닝 시리즈

[관전평] 6월 6일 LG:두산 - ‘김용의 결승 홈런’ LG 5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5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현충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경기에서 LG는 8회말 터진 김용의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5:4로 승리했습니다. LG 선발 신정락은 5.2이닝 9피안타 2볼넷 4실점을 기록했습니다.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연속 출루를 허용한 것이 선취점 실점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2사 1루에서 최재훈을 상대로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승부하지 못하고 4구 연속 볼을 던져 볼넷을 허용한 것이 좋지 않았습니다. 신정락은 유독 최재훈을 상대로 고전했는데 4회초에도 2사 후 최재훈을 상대로 다시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3구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시킨 바 있습니다. (사진 : 6월 6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4실점을 기록한 LG 신정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