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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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브레이킹던 part.2

[리뷰] 브레이킹던 part.2

하루를 돌아보며...|2012년 11월 21일

주의 : 리뷰에 조금이나마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내용도 좀 많이 빈약... ) 제가 리뷰할 영화는 [ 브레이킹던 part.2 ] 입니다 드디어 고대하던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한 번 통독을 한지라 대강의 줄거리는 알고 봤습니다만 그래도 재미있더군요 ^^; 이거 전의 시리즈를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순서를 정리하자면 트와일라잇 -> 뉴문 -> 이클립스 -> 브레이킹던 part.1 -> 브레이킹던 part.2 이런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그렇다면 인물 소개 들어갑니다!! 이번 시리즈의 가장 Hot People 르네즈미 입니다. 여자 주인공인 벨라 컬렌 (크리스틴 스튜어트) 와 남자 주인공인 에드워드 컬렌 (로버트 패틴슨) 의

<브레이킹 던 part2> 출산과 양육의 고단함을 이겨내고

<브레이킹 던 part2> 출산과 양육의 고단함을 이겨내고

루시드레인|2012년 11월 20일

야한 동영상을 컴퓨터 은밀한 곳에 숨겨둔 남성에게 “짐승 같으니!”하고 쏘아붙이는 게 무의미한 것처럼, 길거리 노숙까지 감행하며 영화예매에 열을 올리는 ‘트왈러’들에게 “이런, 빠순이들!’ 하고 몰아세우는 것 또한 영양가 없는 일이다. 원작 자체가 꿀단지 두 어병 펴 바른 듯한 할리퀸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이다. 그러니 뱀파이어의 고뇌가 얕다느니, 철모르는 소녀 취향의 영화라고 폄하해봤자 소용없다. 취향이 아니라는 사람은 조용히 스쳐 지나길 바란다. 어차피 이 영화가 만나고 싶어 하는 관객도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는 10대 소녀들과 ‘재고 따지지 않는 첫사랑’의 순수함을 그리워하는 이모와 엄마팬들이니 말이다. 여성이 꿈꾸는 판타지의 모든 것을 담아낸 달콤한 동화. 는 4년

브레이킹 던 part2 - 시리즈가 끝났다. 끝나서 기쁘다

브레이킹 던 part2 - 시리즈가 끝났다. 끝나서 기쁘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9일

또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주부터 다음주 까지는 아직까지는 전부 한주에 2편 정도 입니다. 다행인건, 그나마 영화 배치가 쉬워졌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영화들이 줄줄이 낀 한 해여서 올해 마무리가 어떻게 될 까 싶었는데, 대략 분위기를 식혀주는 영화들이 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영동1985 같은 영화가 끼어서 간간히 불을 지피기는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현재 이번주의 나머지 한 편의 표를 못 구하고 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안 하고 갈 때가 있습니다. 영화 이름만 들어보고, 배우에 관해서만 기대를 하는 경우가 가장 중요한 경우이죠. 보통은 그 배우의 매력과 배우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이미지 덕

브레이킹 던 PART2

취미생활|2012년 11월 19일

얼마만인가. 아가들이 생기고 나서 처음으로 와이프랑 단 둘이 극장에 가서 영화를 봤다.보고 싶던 영화는 아니었지만, 간만에 단 둘이 데이트를 했다는 생각에 더 좋았던 것 같다.내용은 인간이 뱀파이어가 되서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가 불멸의 아이가 아니었다는 것, 그래서 그들은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는 그런 내용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