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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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Dawn - part 2
헐리웃판 귀여니 소설의 완결편(?!)이 아닐까 살짝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았다. 후반부의 액션신도 기대 이상으로 흥미진진, 그리고 무엇보다 에반게리온을 능가하는 대반전, 두둥.... 이로서 전 세계를 뱀파이어 신드롬으로 몰고갔던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막을 내렸고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편으로 부족함이 없는 영화였다. 그나저나 제이콥이 제일 불쌍하군,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 두고 그리 힘들어 하다가 이번엔 장모님이 되는... 쿨럭... part1을 안보고 봐서 살짝 노력이 필요했으나 나름 괜춘했음. 영화 보는 내내 로버트 패틴슨의 삐딱한 코가 너무 거슬렸어... -_-;;;

브레이킹 던 part 2
브레이킹 던 part 22012/11/16서울대입구역 씨너스 브레이킹 던.장르는 코미디였나? ㅋㅋ생각치 못한 빅재미를 선사해준 트와일라잇 마지막 시리즈를 보고 왔다.예고편도 그렇고 시리즈 분위기 상 육중한 분위기를 예상했건만,책을 뉴문까지만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마지막 편이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다 ㅋㅋ초반에 뱀파이어가 된 벨라의 어색한 모습과여기저기서 모여든 각종 뱀파이어들의 출현들이 웃음 코드가 되어 극장을 빵빵 육성으로 터지게 만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씬은 아무래도 이 장면이 아닐까나?개인적으로 싸우고 피나오고 이런 장면 절대 못보고 실수로 보면 고성방가해서 민폐끼치는 사람이 나인데 ㅜㅜ볼투리들 목 따낼 때 왠지 모르는 쾌감이 느껴진건 ㅜㅜ 아무튼 시리즈 전체 분위기에 왠지

브레이킹 던 part2... 장인어른이라고 불러도 돼?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예쁜게 아니라.. 잘 생겼다.. 해리포터 시리즈도 극장에서 본적이 없는 내가 트와일라잇을 극장에서 보게 될 줄이야. 어찌되었든 트와이라잇 완결편. 브레이킹 던 part2를 본 소감은 "생각보다 괜찮은데?"이다. 구성면이나 시리즈내 위상에서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2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전 시리즈.. 특히"뉴문"이라던가.. 이런것들은 손발이 오그라들어 보기 괴로웠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브레이킹 던 part2는 여친에게 강제로 끌려가서 보게 될... 남자분들에게도 그럭저럭 볼만하다. 뱀파이어 세계에서 왕족이라 할 수 있는 "볼투리"가.. 일단 긁어온 줄거리 르네즈미를 출산하면서 죽음의 순간까지 닿았던 벨라는 그녀를 살리기 위한 에드워드의 노력으로

"트와일라잇 : 브레이킹 던 2" 새 포스터 입니다.
드디어 이노무 시리즈도 끝나가는 분위기 입니다. 솔직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힘이 빠지게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도 안 바뀌고 말이죠. 뭐, 제발 이번에는 좀 살려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