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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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브레이킹던 part.1 , 2011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한 번 보던 건 끝까지 보기 때문에 꾸준히 챙겨 보고는 있다. 얼마전에 개봉한 브레이킹던 part.2가 의외로 반응이 괜찮길래 영화관에 가서 보기 위해 그간 안보고있던 part.1을 보게 되었는데, 기껏 보고나니 part.2는 이미 영화관에서 모두 막이 내린 상황이었던....... 설마설마 했는데,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가기까지가 영화의 절반을 차지하는 걸 보고 할 말을 잃었다. 물론 두 주인공의 애정행각이 이 시리즈의 메인 테마이긴 하지만, 그래도 적어도 판타지라는 탈을 썼으면 그쪽으로도 좀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램. part.2는 아직 안봐서 모르겠지만 이런 내용을 굳이 한 편의 영화에 담을 필요가 있었나 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 애정행각만

브레이킹 던 part2를 보고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스포일러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 글입니다.(그것은 영원의 포에버에 기억의 리멤버될 끝의 피날레) 오전에 브레이킹 던 part2를 보고 왔습니다.저도 제가 이런 영화를 보게 될 줄은 몰랐지만 공짜라서 어쩌다보니 보게 됬는데 말이죠... 한 줄 감상평 :반지전쟁 마지막의 사루만이 샤이어에서 깽판치는 내용만 가지고 1시간 30분짜리 영화를 만들면 이런 느낌일거야. 일단 저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대해서 시큰둥한 평가를 내리고 있었으며, 이 시리즈에 대해서는 맨처음 트와일라잇 영화와 군시절에 뉴문과 이클립스까지 소설로만 본 상태였습니다. 당연히 4권 브레이킹 던에 대해서는 전역하고 나니까 흥미의 ㅎ도 사라진 상태(....) 그런 상황에서 part2를 보게 된다는 점에 살짝 걱정하긴 했지만, 역

<브레이킹 던 part 2(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 Part 2, 2012)> - 행복한 결말의 마지막 배려
시리즈의 마지막은 아쉽고 허탈하기까지 하다. 벨라와 에드워드의 해피 엔딩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고, 어쩌면 결혼식을 올리고 다 함께 잘 살았다는 내용으로 마무리 짓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른다. 박수칠 때 떠나라고 하지 않았는가. 원작의 결말이 어떻든 이렇게 마무리를 위한 마무리가 반드시 필요했는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지만, 어찌되었든 시리즈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고도의 절제력과 적응력으로 금새 뱀파이어 엄마가 되어버린 벨라. 에드워드와 딸 르네즈미, 그녀에게 각인된 제이콥까지, 인간과 늑대, 뱀파이어에게 (드디어) 찾아온 줄 알았던 평화는 붉은 눈과 검은 망토의 볼투리가에 의해 위협을 받는다. 그 원인은 바로 인간 벨라와 뱀파이어 에드워드 사이에서 태어난 '르네즈미'. 새로운

영화 늑대소년 - 브레이킹 던.
아... 이영화 보려고 몇날며칠을 기다렸는데 도대체 나는 왜 이영화가 흥행했는지 그 이유를 알수가 없어 뷁 굉장히 애니메이션같은 늑대소년의 변화후모습에 콧물이 흘렀G...ㅎ.ㅎ 다만 영화를 본 후에는 브레이킹던을 먼저 본지라 늑대의 각인이 생각나면서 아 원래 늑대가 한사람한테 꽂히는 경향이 있나... 궁금증이 생겼을 뿐 정말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인듯, (깨알같은 재미는 있어요 하핳) 송중기씨 영화찍느라 수고하셨어요. 박보영씨 예쁨. 많이 예쁨. ㅋ..........................................후........ 벨라!!!!!!!!!!!!!!!!!!!!!!!!! 작년이었나? 파트1 개봉했던게 영화끝날때 벨라가 눈 팍!!!!!!뜰때 오...겁나예쁘군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