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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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들의 은행강도질? "Now You See Me"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크게 걸고 있지는 않은 편 입니다. 웃기는게 이 영화의 감독이 루이스 리터리어 거든요. 이 감독은 트랜스포터로 시작하는건 좋았는데, 인크레더블 헐크도 그렇고, 타이탄도 그렇고 그냥 그렇게 만든 다음에 나중에 인터뷰에 나와서는 자신의 의도대로 영화를 만들지 못했다는 식의 인터뷰를 주로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어요. 헐리우드의 분업 시스템이란게 감독의 의도를 죽이는 부분도 있는게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웬지 계속 남탓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좋으면 또 그 이야기는 잊혀질 겁니다. 재미만 있으면 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술사들이 은행에서 5000만달러를 훔치고 나서, 더 큰 계획이 벌어지

에드가 라이트의 팀이 다시 뭉친 신작! "The World's End" 예고편입니다.
에드가 라이트의 작품은 웬지 다 보게 되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최근작인 스콧 필그림은 약간 제 취향에서 떨어져 있는 작품인지라 뭐라고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만, 뜨거운 녀석들이나 새벽의 황당한 저주 같은 작품들은 제가 코미디 영화에 빠지게 만드는 계기가 된 작품들이었죠. 그런 그들이 한둘이 아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에드가 라이트라는 이름을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생기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위에 이야기 한 두 작품의 배우들이 다시 돌아왔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오류가 슬슬 감지가 되고 있어서 점점 날림이 되어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웬지 안 웃길것 같은데 웃겨서 말이죠.

이 영화가 2억 5천만달러 짜리? "론 레인저"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기대가 안 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해도 국내에서 잘 될거라고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 정도 히어로물의 방식을 빌리기는 했지만, 이 영화는 결국 서부극이기 때문이죠. 국내에서는 서부극 비스무레 해 보이면 영 흥행에 재미를 못 보는게 현실이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작품성이 좋거나 나름 괜찮은 흥행성을 가진 영화라고 하더라도 국내에서는 서부극이라 본전 찾기 쉬운 상황은 아니죠. 물론 어디까지나 통설이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 깨질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새 예고편이기는 한데, 새로운 장면은 거의 없어요;;;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예고편 잡설
헐 우왕... 요즘 눈코 뜰새 없이 바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코멘트를 좀 해야겠네요-_- 트레일러를 보고 떠오르는 잡설들을 아무 순서 없이 나열해 봅니다. * 트레일러 처음 부분에서 스란두일의 대사는 소린 일행의 임무를 상세히 알고 있는 사람이 할 수 있을 말 같은데, 소설에서의 소린은 엘프들에게 사로잡혔을 때에 자신들의 여행 목적을 전혀 알리지 않죠. 영화에서는 이 부분을 좀 바꾸었나 봅니다? * 아니 평화롭고 고요한(?) 술통 속 강물 라이드가, 나무를 타고 쫓아오는 엘프들의 화살을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목숨을 건 추격전이 되었고, 농담 따먹기를 하며 조용한 숲 속 나무 오두막에서 즐기는 캠핑(?)인 베오른(Beorn)과의 만남은 거대 괴수가 부수고 들어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