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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이 스릴러를 한다? "프리즈너스" 입니다.
휴 잭맨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의 배우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건 엑스맨 시리즈에서 나온 울버린의 모습과 레 미제라블에서 보여줬던 모습이죠. 물론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프레스티지에서 보여줬던 마술사의 모습도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스릴러도 손을 대는 듯 합니다. 그것도 이번에는 거친 아버지상을 그대로 연기하는 방식으로 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비슷한 방향으로 가는 액션 관련 배우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주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어울리기는 합니다.

"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속편이 나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 이 작품의 방향이 상당히 독특한 방향이었다는 점과, 생각보다 매우 현대적인 느낌으로 잘 살아났다는 점이 주효했던 모양인데, 이 영화는 그 속에서 과연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가에 관해 고민은 그다지 안 한 계통이기는 하죠. 솔직히 흥행도 아주 대박은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끌고 갈 만큼 벌기는 했는지 다음 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일단 전반적인 분위기는 좀 더 무거워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슬슬 컴퓨터가 에러 상태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이거 참;;;

"화이트 하우스 다운" 새 예고편입니다.
올해는 상당히 독특한 해 입니다. 비슷한 구도가 제 기억에 운석 나오는 영화가 줄줄이 있었던 해가 있었고, 화산 관련된 영화가 둘이 나란히 붙어있었던 해 역시 있었죠. 이런 상황이 다시 돌아오리라고는 생각 해 본 적이 없는데, 결국에는 다시 돌아오기는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올림푸스 해즈 폴른 역시 나름 괜찮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가 웬지 걱정이 되는 면도 좀 있기는 하죠. (전 이 영화의 국내 개봉 제목인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제목이 너무 싫어서 원제를 해석해서 썼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재난 영화의 거목인 롤랜드 에머리히의 영화이다 보니 스케일면으로 기대되는게 더 크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습니다. 예고편 하나는 확실히 잘 나온다

월드 오브 워쉽 E3 트레일러.
꼴도 보기 싫은 욱일승천기가 삭제 크리. 조타!! 하지만 국화는 살아남았잖아? 안될꺼야. 아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