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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베일의 신작, "Out of the Furnace"
크리스천 베일은 날이 갈 수록 전천후 배우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역으로 이미지를 한 쪽으로 굳혀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새 영화가 하나 나옵니다. 4년간 감옥에 있던 사람이 남동생이 살해 당한 것을 알고서 복수하러 다닌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영화에 케이시 에플렉에다가 우디 해럴슨도 이름을 올린걸 보니 그냥 허투로 지나갈 영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선정에 관해서도 어느 정도 이상을 보여주는 배우들이 모여 있기도 하고 말이죠.
GTA V: 공식 게임플레이 비디오 잡상
멋지네요 +_+ 일단 멋진 그래픽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남가주에 있는 다양한 것들을 매우 충실하게 게임 세계로 옮겨 놓은 환경들은 정말 놀랍습니다. 현재 남가주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 '우리 동네' 느낌이 물씬 풍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3인의 메인 캐릭터를 통해 한 미션 안에서도 경험 가능한 다양한 게임 플레이는, 자칫 비슷한 스토리 미션의 반복이라는 함정에 빠지기 쉬웠던 전작들에 비해 발전된 부분 같습니다. 더불어, 락스타의 전작들을 떠올려 볼 때, 각 캐릭터를 알아가는 즐거움도 상당할 것 같고요. GTA의 스토리 모드들을 싫어하는 분들도 꽤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잘 쓰여진 개성있는 캐릭터가 출연하는 스토리를 따라가는 것을 좋아하기에, 마이클, 프랭클린, 그리고

하정우의 또 다른 변신? "더 테러 라이브"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가 되는 작품이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작품입니다. 다른것보다, 이 영화가 가장 처음 공개되는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막때인데, 그 때 메인으로 등장을 하기에는 너무 유명한 영화랄까요. 이유가 몇 가지 있어서 공개가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하정우라는 네임 벨류가 있는 만큼,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극장가에서 밀어주고 있는 만큼 다른 영화에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약간 제한되는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죠. 그래도 포스터는 마음에 듭니다. 나름 괜찮은 느낌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문제는 예고편인데, 뭔가 배틀필드 느낌이랄까요;;;

애쉬튼 커쳐의 "잡스" 예고편입니다.
스티브 잡스 사후로 계속해서 전기영화가 두 편이나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말 하려는 한 편은 애쉬튼 커쳐가 스티브 잡스로 나오는 영화죠. 다른 한 편은 머니볼과 뉴스룸,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가로 유명한 아론 소킨이 작성한 각본을 기초로 하는 또 다른 영화입니다. 참고로 이 두 번째 영화는 기대와 우려를 한 몸에 받고 있죠. 다른 것 보다, 애쉬튼 커쳐는 젊었을 때의 스티브 잡스와 굉장히 닮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나름 편안할 것 같은 영화라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그동안 애쉬튼 커쳐가 보여줬던 연기와는 거리가 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