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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나의 신작, "Closed Circuit" 입니다.
개인적으로 에릭 바나라는 배우를 상당히 좋아하지만, 최근에는 영 애매한 배우라는 사실도 느끽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 선택의 폭이 좁은건지, 아니면 이상한 영화를 가지고 헤매고 있는건지 좀 생각을 해 볼 여지가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 사실 그렇게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닌데,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뭔가 다른 모습을 더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그 한 자락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이 글을 편집하는 컴퓨터가 여전히 말썽이라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진짜 공포 영화? "You're Next" 입니다.
개인적으로 올 여름에는 공포영화가 정말 없이 지나간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올해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 몇 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개봉 사정에 의해 못보고 지나가거나, 아니면 당시에 너무 많은 영화들로 인해 결국 넘기는 경우도 있었죠. 이런 일이 터지다 보니 올해 정말 컨저링에 대한 기대를 크게 잡고 있는 편 입니다. (문제는 컨저링 개봉일을 자꾸 까먹는 다는거죠;;;) 어쨌거나, 올해도 틈바구니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영화들이 좀 있는 편 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You're Next" 역시 마찬가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제 본편은 호러 코미디에 가깝다고 하는데......국내에서 걸리기를 바라야죠.

"아델의 삶-1&2" 라는 영화입니다.
올해 칸 이야기를 그냥 지나간 편 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이상하게 그쪽 작품에는 영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번 영화는 웬지 느낌이 좋아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동성연애에 관해서 상당히 도발적인 표현을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제가 동성애에 관해서 지지를 한다거나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흥미로운 작품이 될 거라고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제목이 처음에는 "la vie d'adele" 로 걸려서 이건 뭔가 싶더군요. 알고 보니 칸쪽 제목이었던;;;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디어 이돌이님 영상도 가져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작품은 자막이 있어야 이해가 되거든요. 이돌

"Don Jon" 새 예고편입니다.
조셉 고든 레빗도 솔직히 언젠가는 한 번 연출에 관해서 진지하게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가 벌써 다가왔다는 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에너지는 과연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웬지 코미디성이 상당히 강하기는 하겠지만, 그 이상의 뭔가를 보여주려 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더 강하죠. 일단 기대를 상당히 걸고 있는 편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는 웃기는건 확실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