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코엔 형제의 신작, "Inside Llewyn Davis" 예고편입니다.

코엔 형제의 신작, "Inside Llewyn Davi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4일

솔직히, 코엔 형제의 작품에 관해서 제가 극장에서 제대로 본 작품은 코미디라고 할 수 있는 번 에프터 리딩때 부터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그렇게 좋은 작품이라 하기는 살짝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죠. 웃기기는 한데 뭔가 좀 부족한 작품이었달까요. 그 이후에 시리어스 맨을 거쳐 트루 그릿까지 가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라인을 타고 이제는 음악가 전기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이번 영화는 상당히 미묘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일단 전 이 영화가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스틴 팀벌레이크도 이제 영화판에서 완전히 자리 잡아 가는 듯 하네요.

쉐일린 우들리의 신작, "Divergent" 입니다.

쉐일린 우들리의 신작, "Divergen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3일

쉐일린 우들리는 이번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 메리 제인으로 나올뻔 했지만, 결국 통짜로 편집된 배우로 유명해지고 말았습니다. 사실 공개된 사진들이 거의 안티급이었다는게 정말 아쉬운 일이었고, 또한 몇분 등장 안 한다는게 영화의 집중도 문제에서 홀라당 날라가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또 다른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SF영화인가 본데, 웬지 최근에 공개되려고 하는 섀도우 헌터스 계통의 영화 같더군요. 일단 이 영화, 지켜는 봐야겠지만 대략 제가 예상하는 범위 내의 영화일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더군요.

폴 엔더슨 감독의 "폼페이" 입니다.

폴 엔더슨 감독의 "폼페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감독 이름을 보고 마스터가 지나갔으나, 알고보니 레지던트 이블과 삼총사의 감독이었던 양반이더군요. (참고로 마스터 만든 감독은 폴 토머스 앤더슨 입니다.) 이 글 하나 쓰자고 너무 많은 오류가 나는 바람에 길게는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초적인 재미는 보장될 듯 하다는 점이 그나마 기대점이랄까요.

벤 스틸러의 신작,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입니다.

벤 스틸러의 신작,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0일

개인적으로 이제 벤 스틸러의 신작이라고 하면 아주 확실하게 믿는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기대를 꽤 많이 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그다지 영화에서 나쁘다고 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은 데다가, 영화적인 에너지 경시 상당히 믿을만 한 배우이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약간 신경쓰이는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는 크게 문제가 될 부분들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참고로 국내 제목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