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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 The Dark World"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자 잡은 셈입니다. 아무래도 계속해서 영화가 나와야 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지금 현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사진들이 계속 공개 되고 있는 상황이고, 동시에 어벤져스까지도 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며, TV에서는 쉴드 드라마가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뭐......미디어판을 지배 해 보겠다는 야심이 슬슬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결국 아이언맨 이후에 토르가 먼저 등장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영화 분위기는 좀 더 어두워진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여담인데, 제발 부탁이니까 아이프레임 지원좀.......한글 자막 예고편을 어디서 발견해도, 못 올려요;;;

나치로부터 미술품 지키는 사람들? "The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예전부터 이 영화가 나올 거라는 정보는 여기 저기서 주워 들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언제 나올 지는 몰랐죠. 웃기는게, 이 영화가 조만간 나올 거라는 신호가 여기저기서 보이더니, 결국에는 예고편이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기대점이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이 영화에 조지 클루니를 비롯해서 맷 데이먼, 빌 머레이, 장 뒤자르댕, 케이츠 블란쳇에 존 굿맨까지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감독이 조지 클루니라는 사실도 흥미롭고 말이죠. 솔직히 아직 발견 못한게 포스터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이상으로 웃기는 영화가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웬지 가벼운 팝콘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군요.

리들리 스콧의 신작, "The Counselor"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인지라 이 영화를 기대하는 면도 있고, 동시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환상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배우들도 걸출하기 때문에 기대하는 면 역시 강하기는 합니다. 이 영화에 마이클 패스벤더뿐만이 아니라, 하비에르 바르뎀, 브래드 피트, 페넬로페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가 이름을 올렸으니 말입니다. 각본가가 아예 코맥 매카시라는 점 역시 상당히 땡깁니다. 솔직히, 영화 뒷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지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별 장면 아닌데도 분위기는 정말 죽여줍니다.

스파이크 존스의 "Her" 입니다.
스파이크 존스라고 하면 최근에는 올드보이의 감독으로 다시 이름이 올라온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역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영화는 그래도 묘한 영화 하나를 들고 나왔습니다. 영화 이야기가 상당히 독특한데, 한 남자가 인공지능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웬지......솔로를 대놓고 까는 영화가 아닌가 하는 살짝 삐딱한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호아킨 피닉스가 전면에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나 색감은 좋더군요. 다만 국내 개봉은 어찌 될 지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