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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액션영화, "HARDCOR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정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다만 영화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매우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1인칭으로 화면을 구성해서 독특한 느낌을 주는 영화들은 지금까지 몇 편 있기는 했습니다. 둠의 영화판에서도 해당 화면을 구성해낸 바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부 화면에서 마무리 되었었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전혀 다르게 움직이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상당히 큰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봉은 좀 힘들 것 같기도.......

요아킴 트리에의 "Louder than Bomb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이야기가 많지 않기는 합니다. 감독에 관해서는 이름만 기억하고 있는 정도이고, 시놉에 관해서는 귀찮아서 안 찾아봐서 말입니다. 하지만 배우는 그럭저럭 알겠는게, 이 영화의 메인에 일믕르 올리고 있는 사람이 제시 아이젠버그, 데이빗 스트라탄, 이자벨 위페르, 가브리엘 번 같은 배우들이기 때문입니다. 각자 다른 영화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거나, 영화가 괜찮게 나오는 면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독특하더군요.

마이클 무어의 신작, "Where To Invade Next" 입니다.
오랜만에 마이클 무어가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미국이 끊임없이 적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에 관해서 파헤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뭐.......마이클 무어식 다큐이니 재미는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토드 헤인즈의 "Carol" 예고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의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밀드레드 피어스 역시 상당히 좋게 봤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영화인 아임 낫 데어 역시 정말 좋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가 정말 큰 기대작중 하나로 남아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토드 헤인즈의 영화가 받아들이기 마냥 좋은 영화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담고 있는 이야기를 지켜보는 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는 생각 이상으로 진하게 갈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반지님 한글 자막 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