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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 없는 판본입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꽤 많은 편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은 정말 갖고 있고 싶어서 말이죠. 워낙에 잘 만들기도 했구요.
볼링 포 콜럼바인, 마이클 무어 (2003)
지영이와 총기 규제에 대해서 이야기 한 일이 있었다.나는 평등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 총기 소지 허용이라는 주장을 폈다.불평등이라는 것이 사회전 관계속의 권력 유무에 의해 발생한다면, 방아쇠를 당김으로서 살인 할 수단을 제공하는 것은 권력적 평등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그 평등은 부분적으로 사회적 관계에서 긴장감을 조성하지만 그 긴장감은 권력 평등 관계로 인해서 발생하는 경계심에 의한 것이므로 지극히 옳다. 마이클 무어는 그 세계를 보여줬다. 폭력이 일상이 된 세상에서 내가 펼쳤던 주장이 얼마나 위태로운 것 이었는지.두 학생이 아침에 볼링을 친 다음 중화기로 무장하고 학교에서 30명을 사살하고 자살했다. 그 날 공교롭게도 이라크에 가장 많은 폭탄이 투하된 날이었다. pray for all the peo
[다음 침공은 어디] 마이클 무어의 감각은 죽지 않았다
감독;마이클 무어출연;마이클 무어마이클 무어 감독이 연출을 맡은 다큐멘터리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마이클 무어 감독이 연출을 맡은 다큐멘터리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전꺼로 봤습니다, 등의 다큐 등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마이클무어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 마이클 무어의 감각은 아직 죽지 않았음을 알게 해줍니다영화는 지금 미국에 있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마이클 무어가직접 유

마이클 무어의 신작, "Where To Invade Next" 입니다.
오랜만에 마이클 무어가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미국이 끊임없이 적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에 관해서 파헤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뭐.......마이클 무어식 다큐이니 재미는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