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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에 관한 영화, "THE WITCH"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정보를 거의 모르고 있다는 사실 정도입니다. 감독은 이 영화가 첫 장편 대규모 작품인 상태이고, 배우들은 기본적으로 다른 영화의 단역이나 조연으로 나왔던 사람들인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이며, 기대를 하면서도 동시에 매우 걱적을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에 더 가깝지만 말입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언제 걸릴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음산하게 잘 나왔네요.

흑인 경찰에 관련된 코미디? "Ride Along 2" 입니다.
솔직히 저녿 이 영화의 1편은 못 봤습니다. 2014년에 나왔다고 하는데, 성적이 그럭저러고 좋은지 2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감독이 팀 스토리라고 하는데......이 감독에 관해서 제가 아는 영화는 판타스틱 4 예전 시리즈 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흥행 성적이 좀 된다니 일단 속편이 나온다고는 하는데, 소위 말 하는 소규모 코미디 영화라서 그런 경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이스 큐브도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려놓기는 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웃기기는 웃길 듯 합니다. 전편을 먼저 구해봐야 할 듯 하네요.

디즈니의 "THE JUNGLE BOOK" 트레일러입니다.
디즈니는 계속해서 자사의 과거 애니메이션들을 실사 영화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까지 상황으로 봤을 때는 이익은 정말 많이 내고 있습니다만, 한 편 외에는 이야기에 관해서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전작이 일단 비평면에서 좀 성공을 한 상황이기에 그래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고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일 작품이 다른 데에서도 준비중이란 부분은 좀 마이너스이긴 하죠. 일단 기대를 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은 나름 마음에 드네요.

록키의 스핀오프작, "크리드"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나올 때만 해도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싶었었습니다. 아무래도 록키 시리즈가 최근에 새로 나왔고, 적당한 퇴장으로 보였던 것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굳이 나와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이 결정되는 모습으로 봤을 때, 이 영화가 그냥 뒷 이야기만 하려고 나오는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나름대로 갈 부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일단 제게는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꽤 멋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