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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하이 감독의 신작, "45 Years" 입니다.

앤드류 하이 감독의 신작, "45 Year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6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글을 쓰려고 조사를 좀 했습니다만, 제가 제대로 본 작품은 아예 없다시피 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나마 제가 이 영화에 관련해서 알겠는 사람은 샬롯 램플링 하나 있는 상황입니다. 이 배우 역시 이런 저런 영화에서 조연으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번에 무슨 역할을 더 하는 사람이 될 지는 좀 지켜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결혼 45주년을 맞는 부부에게 편지가 한 통 오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영화는 의외로 뭉클한 느낌을 강화하는 식으로 갈 듯 합니다.

마블 + 넷플릭스, "제시카 존스" 트레일러 입니다.

마블 + 넷플릭스, "제시카 존스"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4일

마블과 넷플릭스 조합은 상3당히 좋은 결과를 이미 낳은 바 있습니다. 데어데블의 드라마판은 극장판을 훨씬 뛰어넘었고, 그리고 메이저 방송사에서 방송중인 에이전트 오브 쉴드 보다 훨씬 더 좋은 퀄리티를 가져간 바 있습니다. (사실 에이전트 오브 쉴드가 너무 자유도가 떨어지는게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블에서 몇몇 설정 외에는 이야기에 관한 자유도를 상당히 높게 설정한 덕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죠. 이번 작품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악역이 데이빗 테넌트라고 합니다.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작인 동시에, 이 물건에 관해서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정말 궁금해 하는 상황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기대를 하는 부분은 결국에는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도 있지만 과연 과거의 영광을 제대로 가져갈 것인가 역시 궁금해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해서 엄정한 평가를 내리는건 불가능 하지만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

"엽문 3"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엽문 3"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31일

엽문 시리즈는 사실 한 번 중단 된 바 있습니다. 견자단의 시리즈의 경우에는 2편 이후에 너무 많은 엽문 작품이 나오게 되면서 그 이후 작품들이 안 나올 거라고 한 바 있죠. 엽문 시리즈는 아예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다루고 나온 작품도 있고, 엽문 젋은 시절이라고 이름 달고 나온 작품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는 전혀 별개로 나온 작품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견자단이 넌더리를 낼만한 이유가 충분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견자단판 엽문도 속편이 나오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일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진짜로 타이슨이 나오는군요;;; 농담일줄 알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