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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신작, "레버넌트" 예고편입니다.
현재 디카프리오는 매우 크게 독이 오른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게속해서 오스카의 문턱에서 미끌어 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좀 묘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그 해의 강렬한 연기들이 많은 상황인지라, 좀 아쉽게 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와 함께 작업한 영화입니다. 이번에는 전과는 또 다른 배역으로 갔기 때문에 솔직히 기대를 해 볼만 하다는 생각도 들고 있죠. 일단 저는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멋지더군요.

Partisan 이라는 영화 입니다.
오랜만에 정보가 하나도 없는 영화를 이야기 하러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게 된 내역은 일단 국내에서는 소년 파르티잔 이라는 제목으로 공개가 될 거라는 것 정도와 이 영화에 뱅상 카셀이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는 것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뱅상 카셀이 이름을 올렸다는 것만 하더라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에 관련되어서 아무래도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퇼 테니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입니다. 국내에서는 언제 할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이미지는 상당히 슬퍼 보이더군요.

"그놈이다"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기대를 좀 걸고 있으면서도 약간 불안해 하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안고가는 몇가지 것들이 좀 미묘하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 미묘한 것들은 거의 다 이 영화가 일반 개봉이 아닌 방식으로 가려 한다는 점이죠.) 아무튼간에,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해서 일단은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주에 영화가 많아서 솔직히 좀 고민 되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Rock the Kasbah 라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사전 정보가 많지 않은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베리 레빈슨 감독의 작품이며, 배우진이 꽤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에 보이는 것은 빌 머레이 입니다만, 그 외에도 브루스 윌리스나 주이 디샤넬, 케이트 허드슨 등이 출연하는 영화이니 말이죠. 물론 감독의 이름값으로 볼 때 베리 레빈슨의 이야기는 절대로 그냥 지나갈 수 없는 정도이기는 합니다. 확실히 일정 이상 할 수 있는 감독이라고 생각되니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심각함과 강렬한 유머 사이 어딘가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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