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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예고편입니다.

"검사외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6일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약간 불안해 하면서도 고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나름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영화가 왼지 이상할 거라는 묘한 불안 심리가 같이 작용중이랄까요. 일단 영화에 나오는 배우가 둘 다 나름대로 흥해 배우이다 보니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그건 지켜 봐야 뭘 알 수 있겠죠. 그래도 예고편은 좀 괜찮더군요. 이 주간에만 영화가 셋 있던데, 다 기대작이라서 뺄 수가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신나 보입니다.

이제는 이런 것도 나옵니다. "사다코 VS 가야코" 입니다.

이제는 이런 것도 나옵니다. "사다코 VS 가야코"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4일

이런 영화는 정말 길게 이야기 할 건덕지가 전혀 없습니다. 제가 링 시리즈를 제대로 본 것도 아니고, 최근 일본 공포영화가 뭔가 제대로 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전혀 아니라서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상한 영화의 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영하라고 잘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도 않은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보면 재미는 그럭저럭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재미라는게 제가 찾는 분야가 아닐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런게 보고 싶은건지;;;

안노 히데아키의 "신 고질라" 입니다.

안노 히데아키의 "신 고질라"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걱정과 분노가 더 앞섭니다. 아무래도 안노 히데아키가 지금 현재 에반게리온의 마지막 편을 놓고 관객들과 도박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 사이에 고질라를 찍었다는 것 자체는 이해가 갑니다만, 앞으로 에바 신극장판의 개봉이 더 늦어질 빌미가 될 거라는 사실 때문에,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한눈을 팔았다는 것 때문에 솔직히 좀 정이 안 가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포스터는 그래도 좀 낫더군요. 온 몸이 암 덩어리 라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간에, 예고편 갑니다. 하지만 예고편은 너무 뻔해 보이죠.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2" 예고편입니다.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1편이 잘 나오리라고 기대를 한 영화는 아닙니다. 너무 심하게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나중에 영화를 봤을 대는 오히려 나쁘지 않다 라는 결론을 내버리고 말았죠. 하지만 이 영화를 두 번째 볼 일이 있었을 때는 정말 황당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영화를 봣고, 결국에는 흥행을 했습니다. 이런 관계로 결국 이번 속편이 나오게 되었죠. 길게 설명하느라 힘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