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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미스컨덕트] 애매하다는 느낌만 남았다
감독;시모사와 신타로출연;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조쉬 더하멜, 이병헌이병헌이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로써 알 파치노와 안소니 홉킨스조쉬 더하멜에 시리즈의 줄리아 스타일스까지 그야말로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이병헌이라는 배우가 출연했다는 점이 끌렸던 가운데보신 분들의 평이 안 좋아서 그렇게 큰 기대는 안 하고 갔습니다그리고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무언가 애매한 느낌만 가득남기게 했다는 것입니다영화는 재벌

국내 박스오피스 '배트맨 대 슈퍼맨' 2주 연속 1위지만
'배트맨 대 슈퍼맨'이 북미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70%나 감소한 34만 4천명, 누적 199만명, 누적 흥행수익은 167억 1천만원... 1위 수성을 했지만 상태가 영 시원찮군요. 좌석점유율도 10위권 밖으로 내려갔고요. 상영관도 1155개까지 줄어들었는데, 2주차에도 독점 이슈를 부를 만한 상영관을 유지하지 않은 것은 잘된 일로 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주토피아'입니다. 주말 29만 2천명, 누적 359만 9천명, 누적 흥행수익 281억 4천만원. 정말 꾸준 흥행을 보여주는군요. 400만명이 가능할 것인가.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는 시점인데 이 영화는 워낙 흥행세가 특수해서... 참고로 주말관객은 전주대

안소니 홉킨스 + 알 파치노, "Misconduct"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두 배우 외에도 조쉬 두하멜 이라는 배우도 소개를 해야 합니다. 다만 국내 한정으로는 아무래도 이병헌 역시 같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죠. 다만 이 영화에서 이병헌의 비중이 아주 높을 거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있다가 포스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포스터에는 이름도 안 나오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두 노배우가 과연 어떤 에너지를 보여줄 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하죠. 영화의 줄거리상 거대 제약회사를 상대로 싸우던 젊은 변호사가 살인 누명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병헌은 예고편에서는딱 한 장면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