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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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같은 감독이 만든 부산행보다 훨씬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감독이 애니메이션쪽에서 더 잘 했었던 인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더빙 파트의 경우에는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연상호 감독의 작품에서 더빙은 생각 이상으로 디렉션이 잘 되었던지라 크게 걱정을 하는 상황은 아니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보러 가려고 마음 먹은 상태죠. 분위기는 정말 죽여줄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예고편 좋습니다. 매우 긴장감 넘치지만, 영화에 관해서 많이 알려주는건 또 아니라서 말입니다.

"신 고지라" TV 스팟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국내에서 하리라고는 별로 생각 하지 않고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매력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위험해 보이는 느낌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문제에 관해서 이제는 까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견 매력이 있어 보이는 일본 영화의 경우에, 예고편이 페이크로 작용하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괴수물이라는게 약간은 다른 매력도 있다는 것은 생각해야 하지만 말이죠. 일단 항상 그렇듯, 이 영화는 이미지로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그닥;;;

"고산자 : 대동여지도" 예고편입니다.
이 글을 현재 두번째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이 영화에 대한 기대와 걱정에 관한 모든 면을 여기에다 썼습니다만, 글이 날아가는 참사가 벌어지는 바람에 결국 처음부터 내용을 다시 쓰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네요;;; 간간히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번에는 당하고 나니 정말 정신이 멍해지는 느낌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오늘은 정말 바쁜 날이 되어 놔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대작이기는 하지만, 기억에서 자꾸 사라지는 느낌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보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평범한 느낌입니다.

"Suicide Squad"의 코믹콘 트레일러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아이맥스에서 볼 지, 아님 일반관에서 볼 지 고민중이죠. 그 주에 영화가 한 편 더 있는데, 그 한 편이 주말 조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그냥 쉽게 이 영화를 한 편 보고 말 생각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망할 수 있다는 생각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아무래도 굴곡이 좀 있는 양반이라서 조심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죠. 나머지는 영화 보고 나서 이야기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할리 퀸은 뭐.....거의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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