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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렌스 멜릭의 신작 다큐멘터리, "Voyage of Time"입니다.
오랜만에 테렌스 멜릭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 역시 상당한 기대작중 하나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다만 테렌스 멜릭이 시간이 갈 수록 극도로 불친절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아쉬운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그에 비해서 함의는 훨씬 더 떨어지는 증상까지 보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다큐멘터리쪽이다 보니 이미지쪽이 더 강하게 나오기는 하네요.

"인천상륙작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솔직히 처음 정보가 올라왔을 때는 그냥 그렇구나 싶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걱정이 되는 측면이 있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ㅏ. 아무래도 규모면에서 엄청난 면이 있으니 말이죠. 지금 현재는 극장에서 이 작품을 봐야 하는가 쪽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죠. 사실 전쟁 영화는 그닥 취향이 아닌 상황이라서 말이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걱정이 되는 면모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지금 현재 엔트리에서는 제외입니다.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하게 나오기는 하네요.


안드레아 아놀드의 신작, "American Honey" 입니다.
안드레아 아놀드에 관해서 잘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폭풍의 언덕 2011년판을 만든 경력이 있는 감독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다고 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다 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요. 일단 나름대로의 영상화라는 점에서 매력이 있는 지점은 인정해야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만든 피쉬 탱크라는 작품은 논란의 여지 없이 상당히 잘 만든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저와는 이상하게 연이 없는 영화죠. 어쨌거나, 이 감독의 신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피쉬 탱크의 감각으로 다시 만든 듯 하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