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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ster Calls"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아주 오래 전에 한 번 봤던 기억이 나기는 합니다. 어린 아이가 나오는 영화 치고 상다잏 기괴한 컨셉 아트를 가지고 가는 영화였기 때문에 기억이 나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동안 잠잠한가 싶었는데 결국에는 실물 영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배우인 펠리시티 존스가 관련된 영화들이 정말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 영화도 그 중 하나가 되기도 했죠. 나름 좋아하는 배우라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굉장히 굼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꽤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크리스티 푸이유의 "Sieranevada"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포스팅이 출발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크리스티 푸이유 역시 마찬가지 인데, 제가 아무래도 이 감독의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라자레쿠스씨의 죽음 같은 경우는 그래도 국내에 어떤 경로로든 공개가 된 듯 한데,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 꽤 많은 작품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름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저는 짐작도 안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제가 주목을 해야 할 스타일로 보이기는 하네요.

팀 버튼의 신작,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그닥 매력이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제가 팀 버튼에 관해서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에 어려운 상황이라서 말이죠. 일단 저는 볼 당시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그럭저럭 좋게 평가 했습니다만, 아이맥스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데에 그렇게 오래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그 이후에 나온 다크 쉐도우즈는 정말 아니다라는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빅 아이즈는 좀 낫긴 했는데, 취향에서는 거리가 멀었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도 걱정되기는 마찬가지죠. 적어도 이미지는 예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뭔가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결정적으로 취향과 거리가 너무 멉니다.

디즈니의 겨울 애니메이션, "모아나" 예고편입니다.
디즈니는 올 연말까지도 계획이 미친듯이 들어차 있는 상태입니다. 당장에 여름 시즌에도 도리를 찾아서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게다가 로그원도 슬슬 공개하는 분위기로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대단히 고른 작품성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단은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거의 다 제게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하ㅗ 말입니다. 이번에는 배경을 약간 달리한게 포인트인 것 같기는 한데, 한 번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편하고 좋더군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