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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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초라영한다고 이야기 한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당시에는 별반 기대를 하지 않았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가이 리치의 셜록 홈즈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 이전에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은 영화들을 여럿 찍은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해 볼만한 여지가 있는 감독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번에도 제대로 능력 발휘를 했을 지가 기대가 되는 축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이죠. 분위기는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마음에 듭니다.

"원더우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보다 훨씬 더 중요한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배트맨 대 슈퍼맨에서 나온 세 영웅중에 처음으로 나오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워너의 캐릭터 소개방식이 그닥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는 좀 잘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21세기 들어서 원더우먼 캐릭터가 영상화에서 얼마나 손해를 봤는지 생각해보면 대략 어떤 느낌인지 아실 겁니다. 코믹콘 지나고 나니 정말 줄줄이 공개되는 타임이다 보니, 이래저래 땡기는 물건이 많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좀 미묘하긴 하네요.
스타워즈 : Rogue One 신규 트레일러
하앍하앍 이거 기다리기가 너무 괴롭다... 그냥 이번 여름에 상영하면 안 됩니까(뭣 이걸 보면 배틀프론트가 하고 싶어지는데 전에 플포로 잠깐 만져봤을때 패드로는 FPS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ㅠ.ㅜ 역시 오리지널 X윙이 더 이쁜거 같네요 신규 디자인도 나쁘지 않지만 역시 옛날 디자인이 너무 인상이 깊었음 ;ㅂ; 트레일러만 봐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넘쳐나는데 영화 본편을 보게 되면 하루 종일 떠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빨리 겨울이 와라!

김지운 감독의 신작, "밀정"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김지운 감독의 오래간만의 영화이다 보니 상당한 기대를 자아내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약간 걱정이 되는 면모도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정보가 나오기는 했는데, 정작 미묘한 느낌이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김지운 감독 스타일상, 제 입맛에 맞는 영화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만외하나라는 것도 아무래도 작용하고 있기도 하죠. 때깔은 죽여줄 거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매력은 있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