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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 요가"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성룡의 새 작품이 어저고 하는 데에서 크게 와닿는 상황은 아니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묘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있는 편이기도 하고, 결국에는 여와헤서 뭘 더 보여주게 될 것인가 하는 점에서 미묘하게 생각되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 작품이 기본은 할 거라는 생각을 양간 더 하고 있긴노 합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있기는 하짐나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쪽이죠. 그나저나, 이 글을 쓰는 동안 오류만 한 세네번 터져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그냥 그럭저럭 이네요.

"BIOHAZARD: VENDETTA" 예고편입니다.
한때 게임의 CG 무비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게 보던 시절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파이널 판타지 7 ACC 이후인데, 당시에 꽤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를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바이오하자드도 괜찮은 영상을 냈고 말이죠. 하지만 그 다음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부터는 점점 더 이상한 물건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파판 15 킹스글레이브인지 뭔지 하는 물건을 봤는데, 정말 아니다 싶더군요. 덕분에 이 물건도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기는 하렵니다. 나름 지금까지 괜찮게 끌고 온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들어지게 나왔네요.

마틴 스콜세지의 "사일런스" 일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것은 기독교가 일본에 들어가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역사에 대한 영화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일본에서도 상당히 관심을 가진 면이 있기는 하다고 하더군요. 사실 일본 입장에서는 미묘하게 다가올만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기독교 박해 이야기가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국내에서도 미묘할 수 있기는 하죠. 국내에서는 천주교가 문제가 되었던 역사가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나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일본식이기는 하네요.

"블레이드 러너 2049" 티저 예고편입니다.
정말 오랜 세월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 영화의 전편이 나오기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만, 블루레이로 나오면서 정말 오랜 고생을 하게 만든 타이틀로 기억을 하고 있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시기를 놓치면서 5디스크 DVD판본을 결국 웃돈 주고 사게 만든 주범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간간히 그런 타이틀들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이제는 그런짓 안 하려고 마음 먹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드디어 그 세월을 깨고 속편이 나왔습니다. 감독이 바뀌기는 했습니다만, 그 바뀐 감독이 드니 빌뇌브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해리슨 포드가 결국 나오기는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