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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홈커밍" 예고편입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4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마블에서 하는 프로젝트중 가장 관계가 복잡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죠. 이미 두 번 시리즈화가 된 캐릭터인데 결국 세번째로 다른 주인공을 내세워 영화를 만들게 되었고, 이번에는 아예 어벤저스와 연관을 지어 진행 하게 상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마블은 점점 더 많은 프렌차이즈를 입수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죠. 그만큼 기대와 우려가 가중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가네요.

"분노의 질주 8" 예고편입니다.

"분노의 질주 8"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3일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제 점점 끝을 향해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한 타이밍을 정리 하고 갈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는 상호아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 설정해야 하는 부분들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꽤 기대하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진 액션성에 관해서는 크게 의심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정말 좋기는 하네요.

"스파이더맨 : 홈커밍" 티져 예고편입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티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1일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정말 험난한 여정을 거치기는 했습니다. 샘 레이미 시절에는 평가가 좋긴 했지만 3편에서 너무 많은 제작비와 약간 시원찮은 이야기 구조, 그리고 감독의 하차로 인해서 한 번 뒤집어지게 되었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새로운 면을 만들기 시작해서 나름 1편까지는 갔습니다만, 2편은 과도한 로맨스 구조로 인해서 결국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 버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다시 시작 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어벤저스 세계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점점 화가 나는 가운데, 상대를 한대 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티저이다 보니 적당히 지나갑니다.

"Baywatch" 예고편입니다.

"Baywatc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9일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베이워치가 상징하는 면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는 것들이 있었던 것이죠. 시대와 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약간 상황이 덜해보인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이, 배우진이 그래도 욕심 있는 사람들이 붙어 있다는 점 덕분입니다. 아무래도 해당 지점 덕분에 나름대로 영화를 지켜볼만 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얼마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정말 같이 일하는 새끼는 자기가 상전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이고 뭐고, 지금 매우 화가 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