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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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노 히데아키의 "신 고질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한국에 개봉합니다. 솔직히 정말 걱정되는 것이 이 영화의 개봉까지는 좋은데,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특정 극장 체인에서만 볼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입니다. 해당 문제는 그렇게 달갑게 다가오지 않는 것이, 문제의 극장들이 집에서 걸어가기 쉽지 않은 위치에 주로 있는 데다가, 그 극장들에서 영화를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별로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많은 관들에 걸리기를 바라는 상황이죠. 익스플로러는 이제 정말 못쓰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예고편은 확실히 내세우는 바가 다르기는 합니다.

제이미 폭스의 신작, "Sleepless"입니다.
오랜만에 제이미 폭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묘하게 큰 영화에서는 보기 힘든 연기 잘 하는 배우이죠. 다만 최근에 국내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이 아무래도 걸리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좀 아쉽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는 미셸 모나한과 같이 나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번 영화에 관해서 기대하는 면이 생기기도 했죠. 일단 그냥 그런 영화일 가능성은 배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그럭저럭 이네요.

성룡 + 타오? "鐵道飛虎" 입니다.
이제 개인적으로 성룡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기대를 하고 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나름대로 그래도 영화를 찍어가는 상황이기는 한데, 너무 반복적이다 보니 굳이 봐야겠다는 생각을 거의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솔직히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제는 그냥 나오면 나오나보다 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국내에서는 엑소 팬들이 어느 정도 궁금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일단 이미지는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The Emoji Movie" 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련된 사람이 T.J.밀러 라는 사람이라는 것 외에는 그닥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T.J. 밀러는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에도 출연한 경력이 많이 있지만, 이상하게 직접적으로 뭔가 했다고 하면 저랑 상성이 맞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아져서 말입니다.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좀 과하게 밀고 가는 면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예외가 있는데, 데드풀 정도 입니다. 물론 해당 작품은 데드풀이 워낙 날아다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특정 계층 놀리기 느낌도 있을 것 같아서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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