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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밑 아리에티 감독의 신작, "메아리와 마녀의 꽃" 티저 영상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요네야바시 히로마사는 원래 마루밑 아리에티를 감독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지브리가 해체된 상황이고, 이를 계기로 해서 지브리를 퇴사, 같이 퇴사한 니시무라 요시아키와 함께 스튜디오 노포크를 설립한 다음 첫 작품으로 이 작품을 내놨습니다. 어떤 면에서 지브리의 또 다른 자식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이 상황으로 인해서 솔직히 지브리의 시스템이 어디엔가는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묘하기는 합니다. 이미지만 봐서는 거의 지브리인데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꽤 멋지게 묘사한 느낌은 있네요.

박광현 감독의 신작, "조작된 도시" 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박광현 감독은 권법 이라는 작품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권법이 투자 문제부터 시작해서 이런 저런 문제가 얽혀드는 바람에 결국에는 영화가 엎어지는 사태까지 가게 되었죠. 어디선가는 진행중 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이 정도로 잡음이 많은 경우에는 그냥 중단 되었다고 믿는 것이 더 나은 상황이긴느 합니다. 다만 그래도 이 작품은 그럭저럭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미지는 적당히 쓸만해 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웃기기는 하네요.

"슈퍼배드 3"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가 더 나올 거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었습니다. 2편은 솔직히 미니언 판이었던 데다가, 아예 미니언즈가 따로 나왔던 상황이다 보니 차라리 미니언즈 시리즈가 더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3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악당을 어떻게 등장 시킬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해 지는 상황이 되었죠. 또한 미니언즈는 어떤 상황을 만들어내게 될지도 말입니다. 정말 오류 때문에 좀 힘들기는 합니다. 이 글을 쓸 때 또 다시 오류가 나서 말이죠ㅠ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미니언즈는 거의 안 나오긴 하네요.

"War of the Planet of the Apes"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혹성탈출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도 많아서 말이죠. 영화 자체는 괜찮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만, 제가 원숭이를 정말 싫어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 시리즈를 기피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해외에 그 유명하다는 원숭이 사원 역시 해당 문제로 인해서 기피한 전력이 있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도 상황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참 멋있게 나오기는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사가 정말 울림이 많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