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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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프리먼 + 마이클 케인 + 앨런 아킨, "Going in Style" 예고편입니다.
최근에 간간히 노익장 넘치는 배우들의 영화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있기는 했었습니다만, 묘하게 최근에 빈도가 점점 더 높아지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 영화마다 거의 대부분 나오는 배우가 모건 프리먼이라는 상당히 묘한 면 역시 이야기 할 만한 부분이죠. 이번 영화 역시 비슷한 느낌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것들에 관해서 마음에 드는 이유 역시 이 말도 안 되는 이유 때문이죠. 솔직히 이제는 할 말이 떨어져가는 상황이라 이제는 아무말이나 하고 있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재미는 있어 보이네요.

펩시맨2 트레일러
펩시맨이 지키고 펩시 사가 흥하는 세상. 덕분에 코카콜라 사는 매출이 오르지 않아 재정난에 시달린다. 가족같은 직원들을 자신의 손으로 정리해고 시킨 코카콜라 사의 사장은 그 날부터 복수의 칼날을 간다. 어느날 화재 현장에서 시민들을 구하던 펩시맨은 우연히 닿은 불에 액체가 녹아버린다. 이를 눈치채지 못한 펩시맨은 여느때처럼 시민들을 모두 구하자마자 어디선가 날아온 드럼통을 맞고 날아가 사라진다. 이 드럼통을 던진것은 코카콜라 사의 사장. 펩시맨을 멀리 보내버린 사장은 펩시맨이 흘린 액체를 체취하고 그것이 비정질 금속임을 알게 된다. 비정질 금속이 지속적으로 형상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밀, 불에 취약함이란 약점을 알아낸 사장은 액체금속의 입자배열을 다시 제단하여 대항마인 코카콜라 맨을 만들어낸다.

로버트 드니로의 신작, "The Comedian" 입니다.
로버트 드니로를 제목에 적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이 영화에 로버트 드니로가 나온다는 것 외에는 제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그만큼 사전정보가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로버트 드니로가 뭔가 코미디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그 이상 뭘 뒤져볼 생각도 안 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포스팅을 하면서 시간을 굉장히 많이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제는 좀 쉬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은 소위 말하는 땜빵용으로, 사전에 준비과정을 먼저 거친 케이스 입니다.) 그래도 배우진은 꽤 괜찮은 편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럭저럭 좋은 느낌이기는 하네요.

"Life on the Line"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의 최대 기대점은 역시나 존 트라볼타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존 트라볼타가 악당이나 그 비슷한 역할이 아닌 역할로 영화에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해당 지점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졌던 면이 있었는데, 워낙에 이미지가 강렬하게 변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같은 문제로 이 영화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 바깥에 있는 이미지에 관해서 과연 고민을 한 적이 있는가에 관해 좀 생각해볼만한 상황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평범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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