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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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휴스턴 다큐멘터리, "Whitney"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는 그 유명한 노래 외에는 사실 잘 모릅니다. 게다가 킬러의 보디가드로 다시 기억이 난 것이지, 그 이전에는 거의 기억도 못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비극적으로 간 인생이다 보니 기억을 많이 하시는 가수이기는 합니다. 덕분에 오히려 찾아 들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사실을 베스트 음반이 집에 있긴 한데, 이상하게 잘 안 듣게 되어서 말이죠;;;;) 이 다큐멘터리 역시 궁금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집약적이네요.
![[사이버펑크 2077] E32018 트레일러](https://img.zoomtrend.com/2018/06/10/b0116870_5b1db005f242b.png)
[사이버펑크 2077] E32018 트레일러
2077년, 내가 사는 도시가 최악의 도시로 선발됬더군. 선을 넘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치솟는 범죄들 때문이야. 반박은 안 해, 팩트니까. 다만 모두가 여기서 살고 싶어해, 이 도시가 보장하는 것들이 있어서. 내가 빠져사는 걸지도 몰라. 환상 속에. 하지만 여기선 골목 하나만 돌아도, 네 욕망을 잡아줄 것이 있어. 여긴 꿈의 도시야, 그리고 난 꿈이 좀 크지. 위쳐 개발진이라서 걱정되고 (액션은 둘째치고, 내 입맛이 위쳐보다는 D&D나 GURP에 가까운데 위쳐는 다르니까.) 그 씨발같은 티저에서 5년동안 기다린 영상이 또 게임 플레이 영상이 아닌 것이라는 사실에 화가 좀 나지만, 사이버펑크 배경이라도, 철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The House That Jack Built" 티져 예고편 입니다.
제게 라스 폰 트리에는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멜랑콜리아는 정말 좋은 영화였는데, 정작 그 이후에 나온 님포매니악은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거든요. 안티 크라이스트를 재탕하는 느낌이랄까요. 오히려 과거 감성인 킹덤 병원 시리즈가 더 낫다고 보는 측면도 좀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썩어도 준치라고, 못 볼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포스터는 아직까지 완전 정식은 없는듯 합니다. 캐스팅이 꽤 강한데, 여기에 유지태도 끼어 있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짧으니 이미지로 밀어붙이긴 합니다.

"블리치" 예고편입니다.
이런 영화를 소개할 때 요새는 죄책감마저 들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분명 망한 영화일 것이 분명한데 억지로 소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느낌은 최근에 나온 일본의 데스노트 속편과 거인 나오는 그 망할 작품, 연기는 연금술이 안된다는 걸 증명해버린 작품, 그리고 바퀴벌레 나오는 SF 영화중 가장 재미없어 보이는 작품이 줄줄이 나오고 나서 이 작품 역시 그냥 버린 카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망했다 보고 있습니다. 물론 잘 나올 수 있긴 하지만, 그래봤자......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걱정한 대로(?) 네요. P.S 약간의 작성 오류가 있어 영상을 바로 바꿨는데, 그냥 둘까 싶었습니다. 차라리 다른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