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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새 예고편입니다.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6일

스타워즈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서 최초로 무척 걱정되는 이 영화가 공개 단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중간에 바뀌고, 재촬영 역시 무척 거대한 규모로 진행되다 보니 크게 망한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다만 로그 원 역시 정말 대규모 예산을 들여서 영화를 살려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될 거라는 나름대로의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미지는 좋더군요. 다만 메인 배우가 영 감을 못 잡았다는 이야기가 있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테리 길리엄의 "THE MAN WHO KILLED DON QUIXOTE" 가 드디어 나옵니다.

테리 길리엄의 "THE MAN WHO KILLED DON QUIXOTE" 가 드디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5일

테리 길리엄의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미묘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인데, 이 프로젝트만 장장 17년을 끌어왔죠. 보이후드처럼 성장담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영화 중간중간에 온갖 사고란 사고는 다 터지는 바람에 그렇게 된 것이죠. 심지어 세트장 공들여 지어놨더니 화재로 소실 되는 사건까지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완성 단계에 들어갔는지 예고편이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무척 걱정되기는 합니다. 테리 길리엄이 감 잃은지가 좀 된지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독특하긴 하네요.

"데드풀 2"의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데드풀 2"의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3일

이 영화도 개봉 할 때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어찌 보면 웬만한 영화보다도 이 영화가 훨씬 더 기대작이어서 말입니다. 감독이 바뀌긴 했지만 그 사유가 1편의 결을 유지하기 원했던 부분이었고, 이번 감독의 경우에는 이미 존 윅과 아토믹 블론드로 이미 능력을 증명 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뻔하게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자기 결을 잃지 않으려 한다는 점은 높게 사고 있습니다. 이런 포스터를 언제 또 보겠습니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마고 로비 + 사이먼 페그, "Terminal" 입니다.

마고 로비 + 사이먼 페그, "Termina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2일

마고 로비는 어째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점점 더 어딘가 엇나간 캐릭터를 좀 더 열심히 연기하는 듯이 보입니다. 심지어는 얼마 전 아이. 토냐 라는 영화에서 너무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 캐릭터는 아시다시피 자신의 라이벌을 공격하라고 사주한 의심을 받기까지 한 실제 인물이 기반이었죠. 심지어 그 이전에는 아예 할리 퀸 이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뭔가 다른 느낌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