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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두 가지 감정이 같이 들어가고 있기는 한데, 일단 전편의 경우에는 감독의 비전이 제대로 반영된 걸출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오히려 본격 액션 스릴러물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래도 감독이 과거에 만들었던 작품들 명단을 봤을 때 의외로 제 취향에 맞는 작품들이어서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그래도 이미지는 좋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그냥 본격 액션 스릴러물로 가는 듯 합니다.

"이퀄라이저 2"가 나옵니다!
이퀄라이저의 전편은 정말 별 기대 안 하고 봤었던 작품입니다. 그리고는 상당히 놀랐죠. 의외로 재미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웬만한 배우들이 소위 말 하는 액션 스타로서의 역할도 하는 시류를 타는 작품중 하나라는 생각도 들기는 했었죠. 그렇기에 사실 이번 속편도 기대를 하는 면이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담백한 액션 영화가 나올 거라는 나름의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덴젤 워싱턴이 의외로 액션에 대한 이해도 좋으니 말입니다. 이번에도 극장에 걸리면 보러 가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편보다 훨씬 더 본격 액션물의 분위기로 가는 듯 하네요.

"Hotel Artemi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알게 된 이유는 사실 그것 속편 때문입니다. 속편 촬영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촬영 감독인 정정훈이 속편에는 들어가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좀 놀랐던 겁니다. 덕분에 이런 저런 영화 이야기를 보다가 이 영화에 촬영으로 참여 하게 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배우진 역시 만만치 않은 영화인데, 소피아 부텔라, 데이브 바티스타, 조디 포스터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였죠.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의외로 범죄 스릴러물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이디어가 좋은 영화중 하나로도 보이네요.

"탐정 : 리턴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첫번째 편을 봤을 때는 그럭저럭 시간은 가는 편이었지만, 정작 영화가 재미있다고, 그리고 속편이 나올 거라고 생각 하지는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미묘한 구석이 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 덕분에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뭔가 건질 거리가 있다고 생각이 된건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끌고 가다 탐정물이 어떻게 되어버렸는지에 관해서 가장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을 알고 있기에, 이 작품 역시 걱정되는 상황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티저다 보니 정보가 많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