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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피노키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9일

솔직히 그런겁니다. 아무 생각 없이 구한 물건이죠.  피노키오가 자그마치 70주년 기념판이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만, 정작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없더군요;;;  디즈니 스타일 답게 케이스 이미지 재탕입니다. 후면 사진도 그래서 안 찍었고 말입니다.  문제의 본편 디스크 입니다. 실질적으로 본편 외에는;;;  대신 이 두번째 디스크가 꽤 풍성한 편 입니다. 다 보는데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크 이미지를 교묘하게 활용했더군요.  뭐, 구하기 힘든 물건을 신품으로 구했으니 그냥 만족하려구요. 이제 슬슬 디즈니 타이틀도 모을 때가 되었기도 하고

몬스터 주식회사 - 그 괴물들이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

몬스터 주식회사 - 그 괴물들이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2일

이번주는 어찌 되었건 리뷰가 일곱개가 되고 말았습니다. 생각해 보니 몬스터 주식회사 리뷰를 안 올렸더군요. 결국에는 일단 이것부터 해결하고 가야 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부랴부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흔치는 않은데, 그 흔치 않은 경우에 제대로 걸린 셈이 되었죠. 사실 이번주 영화가 여섯편이나 되다 보니 아무래도 부담이 되어서 이 영화를 뺄까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밀어붙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를 회상해 보자면, 의외로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하 전에 봤었던 픽사 작품은 토이스토리 1이었었고, 당시에 이 작품은 정말 취향에 안 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

디즈니의 "겨울왕국" 영상 클립입니다.

디즈니의 "겨울왕국"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31일

솔직히 이 영상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한 부분이 있습니다. 원래 다른 영상을 올리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30분만에 디즈니가 그 영상을 저작권 위반으로 유튜브에서 내리더군요. 때문에 다른 데도 곧 내리지 않을까 하는 고통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다행히도 이 영상을 정말 엉뚱한 데에서 하나 찾아내기는 했습니다. 덕분에 대체물이랍시고 나온 26초짜리 영상은 안 올려도 되는 상황이 된 것이죠. 솔직히, 이맘때 이런 일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별로 놀랍지는 않습니다. 그럼 바로 영상 갑니다. Watch more Kristen Bell videos on Frequency 성우는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덕분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죠.

디즈니에서는 현재 2D 애니메이션을 전혀 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디즈니에서는 현재 2D 애니메이션을 전혀 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9일

전 솔직히 공주와 개구리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아틀란티스도 상당히 좋게 봤고 말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있던 작품들의 대부분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특히 쿠스코 쿠스코 같은 작품 말입니다.) 아무래도 디즈니는 픽사의 역량에 많은 것들을 기대고 있고, 심지어는 자사의 애니메이션 라인 마져도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더 아쉬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 이런 상황을 확인 사살 시켜주는게, CEO인 밥 아이거의 인터뷰였습니다. 자신이 아는 한 에서는 현재 자사 내에서 전통적인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는게 전혀 없다고 합니다. 디즈니의 전통은 이렇게 저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