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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버즈 라이트이어] 무한한 공간 저 너머의 토이 스토리
토이 스토리의 버즈가 단독 영화로 나온다길레 걱정이 되었는데 그래도 팬이라면 볼만하네요. 용아맥으로 봐서 더 그렇기도 했지만 ㅎㅎ 다만 전체관람가다보니 SF적 포인트들을 어느정도 설명하기 위한 사건들이 있어서 익숙하게 느껴지는게 살짝 아쉽긴 합니다. 삭스가 토이 스토리에 편입되길~ 쿠키 영상은 스탭롤 뒤까지 총 3개가 있고 역시 봐주는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말 신은 고양이라 그런건지 장화 신은 고양이인건지 삭스의 만능함은 정말ㅋㅋㅋㅋ 그 작은 개체로 계산 가능한거면 메인컴으로 돌리라고... 기술력에 안어울리는 레고틱한 움직임은 토이 스토리에 최적화되어 있어 같이 나와줘도 좋을 듯한~ ㅎㅎ To Infinity and b
버즈 라이트이어
픽사의 신작들이 개봉될 때마다 명절 잔소리처럼 매번 하는 말이라 나로서도 이제 조금 지치기는 한데, 픽사 새 작품들의 가장 큰 적은 언제나 픽사의 이전 작품들이다. , , , , , , 등, 픽사는 그야말로 극장용 애니메이션 업계의 만신전을 혼자서 만든 스튜디오였으니. 물론 이후 이라든지 , 같은 범작들을 내놓으며 왕년의 그 기세가 조금 꺾이긴 했지만... 하지만 부자는 망해도 3대가 더 간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래도 이나
버즈 라이트이어 - 왜 뻔하지? 그런데 왜 재밌지?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픽사이기 때문에 무척 기대가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더 이상의 토이스토리 관련 스토리가 없다던 픽사의 이야기가 전혀 달리 나와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엄밀히 말 하면 전펴 다른 일종의 스핀오프성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생각 해볼만한 지점이 생겼다는 것에서도 이야기를 할 수 있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2차 시장에 나온 이후로는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암울한 면도 있긴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토이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감정이 상당히 복잡한 편입니다. 1편 시절만 해도 제가 작품을 제대로 이해 못 한 나머지, 솔직히 좀 불편하다 라는 생각을
![[응답하라 1999] 깡통 차며 귀국했던 보름간 첫 해외여행! 배짱이의 홍콩여행스토리 4편](https://img.zoomtrend.com/2020/12/16/2019_banner00-1.jpg)
[응답하라 1999] 깡통 차며 귀국했던 보름간 첫 해외여행! 배짱이의 홍콩여행스토리 4편
[응답하라 1999] 깡통 차며 귀국했던 보름간 첫 해외여행!배짱이의 첫 해외여행! 홍콩 여행스토리 4편21년 전, 사진과 일기를 기록했었던 건, 누군가에게 보여주려 했던 건 아니다. 그저 내 인생의 일부 기록으로 남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스스로 공개할 줄이야. 허허허 코로나 시국으로 발이 묶인 우리에게 가까운 추억보단 잊고 있던 옛 감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버전으로 어린 배짱이가 느꼈을, 다녔을 1999년 #홍콩 을 만나봤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응답하라 배짱이 여행은 옛 감성과 추억을 전하는 여행스토리로서 모든 걸 전해드리지는 못하지만 필름 사진, 일기, 기억을 바탕으로 짧고 굵게 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