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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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브로스년의 코미디 영화? "A Long Way Down"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의 원작은 국내에 "90일만 더 살아볼까" 라는 제목으로 출간이 되어 있습니다. 알고 보니 닉 혼비의 작품이더라구요. 이 양반도 이제 많이 늙었네요.

미션 임파서블 5도 나올 준비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좀 묘한 시리즈 입니다. 브라이언 드 팔마가 만들었던 1편은 전반적으로 느린 액션이라고 할 만 했고, 2편은 오우삼 특유의 원맨쇼였으며, 3편은 떡밥 마왕 스타일의 영화 만들기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4편은 이런 모든 것들을 제치고 드디어 팀 스파이 액션물로서의 특성이 강렬해졌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4편이 워낙에 흥행에 성공을 하다 보니 결국 5편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감독은 브래드 버드가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감독을 한다고 합니다. 작전명 발키리의 각본가 출신이고, 최근에 잭 리처를 만들었죠. 일단 잭 리처 라는 작품이 시사회에서 굉장히 잘 뽑혀 나왔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해서, 기대를 많이 걸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세계대전 Z" 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공개된 정보만 가지고는 이 영화가 개봉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도저히 생각을 할 수 없었습니다. 워낙에 잡음이 많았던 데다가, 얼마 전에는 영화 추가 촬영 이전에 건질만한 장면이 40분 정도였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도 나왔으니 말입니다. 제작비를 무리하게 깎다가 결국에는 다시 제작비가 하늘로 올라가 버렸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말입니다. (9천만 달러 -> 1억 7천만 달러) 아무튼간에, 나오기는 나옵니다. 하지만, 예고편으로 봐서는 정말 신개념이라고 부를 만한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영화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래도 좀비 영화임에도 이 정도로 땡기는 경우는 드물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비도 드디어 거의 공포 군

알프레드 히치콕의 전기 영화! "Hitchcock"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전 굉장한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히치콕에 관해서는 열심히 읽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상의 이야기를 할 만한 건덕지가 굉장히 많은 감독이기도 하니 말이죠. 그리고 뭔가 좀 더 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쉬운 방식도 있었으면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이 대단히 반갑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배우들도 굉장하죠. 헬렌 미렌에다가 안소니 홉킨스, 스칼렛 요한슨까지 이름을 올려 놨으니 말입니다. 싸이코를 찍을 무렵의 이야기라는데, 그래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웬지 은밀한 재미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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