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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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렌스 멜릭의 신작, "투 더 원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은 아무리 해도 가시지 않아서 말이죠.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에는 하비에르 바르뎀이 무섭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 정도랄까요.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촬영장 사진입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드디어 뭔가 새로 들고 나옵니다. 발키리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상업성 있는 영화쪽이 더 어울리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쪽이 더 기대가 되더군요. 약간 웃기는게, 아무래도 제목이 바뀌다 보니 킬러와 슬레이어가 혼용이 되고 있습니다. 슬레이어가 맞더군요.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책의 원작은 안 읽었습니다. 제목만 들었는데 나름 괜찮은지 영화로도 나오네요. 김윤석의 이미지는 고착화 되는 분위기이면서도, 예외가 가끔 나와서 뭐라고 하기가 미묘하네요.

드림웍스의 새 애니메이션, "터보"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뭐랄까, 기대가 별로 안 됩니다. 레이싱 계통 작품은 이제 극장에서 생명력이 다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드리븐의 경우는 그럭저럭 재미있었습니다만, 그 이후로 레이싱은 실사 영화이건 애니메이션이건간에 영 그저 그렇기도 하고 말입니다. (역설적으로 사이버 포뮬러 세대로서 아직까지로 사이버 포뮬러의 에너지는 잊을 수가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달팽이가 주인공인 묘한 영화가 나옵니다. 웬지 예전에 깜찍이라는 음료수 있던 기억이 납니다. 그거랑 하등 관계가 없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주먹왕 랄프에서도 터보가 나왔었는데 말이죠.......음....... Tur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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