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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4일

마이클 베이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욕을 굉장히 많이 먹기는 했습니다만, 그 장기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나쁜 녀석들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다시 봐도 재미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계통의 영화를 찍기 시작하면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 하죠. 이번 페인 앤 게인 역시 그 진가가 확실히 드러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액션 블랙 코미디에서 기량이 넘치는 감독이 바로 마이클 베이이니 말입니다. 포스터도 뭐.......대략 감이 잡히는 방향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ain & Gain Trailer from Michael Bay Dot Com on Vimeo. 마이클 베이는 자고로 이런 영화를 찍어야 좋아요.

테렌스 멜릭의 귀환! "투 더 원더" 입니다.

테렌스 멜릭의 귀환! "투 더 원더"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기대 하는 것이 아무래도 가십적인 면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영화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통편집의 제왕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죠. 참고로 레이첼 와이즈,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쉰이 이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었는데, 영화에 나오는 분량이 모두 통편집 당한 관계로 크래딧에도 안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이라 불리우는 벤 에플렉의 대사가 10줄도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이 다시 돌아올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트리 오브 라이프 2 인데요;;;

"잭 리처"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잭 리처"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일

이 영화는 제게는 의외의 기대작 입니다. 물론 잭 리처 시리즈중 국내 출간된 것을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던 것도 한 가지 이유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북미 시사 이후 나온 소식을 생각 해 보면 더더욱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이 영화의 감독을 톰 크루즈가 원해서 미션 임파서블 5편의 감독을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덕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겠죠. 물론 이 작품의 특성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이상 그냥 액션 영화는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작의 주인공 보다는 왜소하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베를린" 스틸샷입니다.

"베를린"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하정우가 이번에도 제대로 한 방 날릴 거 같네요. 게다가 한석규도 장난 아닐 거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