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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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알베르 세라 감독 작품, "Pacifictio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포스팅감을 찾다가 결국 이돌이님 자막 달린 예고편 보면서 이거다 싶어서 가져온 것이죠. 다만, 시놉시스는 상당히 기묘하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섬 곳곳에서 프랑스의 핵실험이 재개 될 거라는 소문이 돌게 되고, 이런 상황에서 성매매가 계속 벌어지는 이야기에, 이런 저런 밀거래까지 오가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 지속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보고 싶으면서도......뭔가 거부감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앤 헤서웨이 신작, "The Idea of You"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앤 헤서웨이를 중점적으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름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지만, 나올 때마다 묘하게 걱정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배우이기도 하죠. 한 이혼 한 인물이 딸을 음악 콘서트에 데려갔다가 팝스타와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브랜든 프레이저 오랜만의 컴백작! "The Whale" 입니다.
최근에 브랜든 프레이저가 다시 활동을 재개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놀란 상황이죠. 몸이 엄청나게 불어나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 공식 석상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살을 열심히 빼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정말 최대로 몸이 불었을 때는 제가 아는 사람 닮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 되기도 했을 정도죠. 아무튼간에, 컴백도 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으로 하는 강수를 두긴 뒀네요. 볼 때 마다 정말 섬찟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오히려 미모가 사라지고 나니, 연기가 더 부각 되긴 하는군요.
로버트 애거스의 "노스페라투"에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노스페라투는 참 묘한 영화이긴 합니다. 솔직히 매우 매력적인 영화라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실 드라큘라 영화 중에서는 가장 잘 만든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프랜시스 코폴라가 만든 영화들보다 더 낫다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로버트 애거스가 만드는 영화 결과 너무 잘 맞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협의중인 배우는 니콜라스 홀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 됩니다. 이런 영화 정말 좋아하게 되어서 말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