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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이번 주 절정이 기대되는 비선대

[설악산] 이번 주 절정이 기대되는 비선대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0월 25일

저번 주말에 다녀온 설악산~ 높은 구간은 날씨가 흐려서 포기하고 비선대까지만 보고 왔었는데 단풍이 아직 제대로 들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었네요. 이번 주가 아마 낮은 곳은 절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볍게 다녀오기 딱 좋을 듯~ YES24 한달 제한에 걸려서 몇장 못 올리는게 아쉽 ㅠㅠ 비선대 앞 풍경~ 천불동 입구도 파랬는데 어차피 위는 다졌을테고 이쪽으로 해서 천불동까지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한국과 캐나다 합작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군요. "The Nut Job" 입니다.

한국과 캐나다 합작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군요. "The Nut Job"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0일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관련해서는 이제는 조금 유보적으로 무언가를 바라보는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뭐랄까, 이야기가 애매한 물건들이 너무 많다고나 할까요. 기술적인 면모도 그렇지만, 디지털 애니의 경우 한철 장사를 노리는 물건들이 너무 쏟아져 나온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전 한 편을 과거에 봤고, 그 이후로 다시는 손을 안 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는 캐스팅이 묘하게 좋더군요. 브랜든 프레이저에 캐서린 헤이글, 리암 니슨(!), 윌 아넷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들어가 있다 보닌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니 한 번 노려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드 로가 금고털이범으로 나오는 영화, "돔 헤밍웨이" 입니다.

주드 로가 금고털이범으로 나오는 영화, "돔 헤밍웨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9일

솔직히 이런 영화는 할 말이 많지 않은 편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주드 로가 나온다는 것 외에는 거의 정보가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게, 이런 영화의 경우는 대부분 꽤 괜찮은 터지를 가지고 진행이 되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그렇다는 이야기인데, 이 영화의 경우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거든요. 일단 분위기는 그럭저럭 마음에 듭니다. 12년간 복역한 전설적인 금고털이가 입다물고 산 댓가로 자신이 속한 범죄조직에서 보상 받는 동시에, 딸과도 친해지려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괜찮더군요.

"Best Man Down" 이라는 영화입니다

"Best Man Down"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7일

오랜만에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영화들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예고편을 보고서도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에 관해서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화들인지라, 아무래도 영화가 감당이 안된다는 생각도 상당히 강하게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상당수 있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은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일단 땜빵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신혼여행 도중에 친구가 죽은 남자로 인해 돌아오게 된 부부 이야기라는 것 같은데........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