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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러쉬의 신작. "The Book Thief" 예고편입니다.

제프리 러쉬의 신작. "The Book Thief"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 관련해서 정보를 찾아다니다가 하나 묘한 사실을 발견 했습니다. 아직까지 포스터가 없다는 점이었죠. 그런데 이상하게 포스터라고 걸리는 글이 많아서 확인 해보니, 원작 소설이 있더군요. 이 원작 표지가 포스터라고 올라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재미있다고 생각 되어서 원작 소설 커버를 올려보려 합니다. 커버가 여러가지 있던데, 그중 가낭 마음에 드는 걸로 가져와봤습니다. 책을 훔쳐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면서 위안을 찾는 아이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본적으로 예고편은 좋더군요. 원작만큼만 나온다면 잘 되겠다 라는 글들도 보이는 것 보면 원작도 한 번 읽어 봐야 할 듯 합니다.

"토르 2 : 다크월드" 사진들입니다.

"토르 2 : 다크월드"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7일

솔직히, 이 영화는 살짝 걱정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웬지 이도 저도 아닌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는 그럭저럭 마음에 들기는 하네요.

제프리 러쉬의 신작, "The Book Thief" 사진들입니다.

제프리 러쉬의 신작, "The Book Thief"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이제서야 발견했지만, 기대작중 하나로 올려 놓은 상태입니다. 분위기가 좀 무거운 듯 하지만, 그래도 제프리 러시가 제대로 역할만 해준다면 크게 문제 있을 영화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델의 삶-1&2" 라는 영화입니다.

"아델의 삶-1&2"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6일

올해 칸 이야기를 그냥 지나간 편 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이상하게 그쪽 작품에는 영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번 영화는 웬지 느낌이 좋아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동성연애에 관해서 상당히 도발적인 표현을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제가 동성애에 관해서 지지를 한다거나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흥미로운 작품이 될 거라고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제목이 처음에는 "la vie d'adele" 로 걸려서 이건 뭔가 싶더군요. 알고 보니 칸쪽 제목이었던;;;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디어 이돌이님 영상도 가져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작품은 자막이 있어야 이해가 되거든요. 이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