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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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죠. 아무래도 토르 개봉이 얼마 전인 만큼, 이 영화도 힘을 내야 할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아이언맨은 뭔가 한 번 더 변형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영 소식이 없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영화도 상당히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퍼스트 어벤저 역시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아무래도 기대를 많이 건 면도 있기는 하기 때문이죠. 다만 한 가지 미묘한건, 웬지 이 영화 역시 쉴드의 영화판 느낌에 더 가깝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 자막 버젼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 되었어도 한글 자막 문제로 크게 문제될 게 없는데, 이돌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 "저지 보이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치적으로 뭐가 어떻고를 떠나서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나이가 꽤 많은데 아직까지도 직접 감독을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그룹 포 시즌스의 성공과 몰락, 그리고 1960년대 가수인 프랭키 밸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올드보이" 리메이크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처음에는 걱정 많이 했습니다만, 이제는 슬슬 기대작 반열에 들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큰 문제가 있죠. 인터넷 회선이 영 엉망인 나머지 사진을 띄워도 제대로 되었는지 알 길이 없다는 것 말입니다.

리암 니슨이 다시 액션으로......"논-스톱" 사진들입니다.
리암 니슨은 어째 중년이 지나서 전부 액션 영화로 필모를 채우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상당히 미묘한 부분인데, 또 잘 어울려서 말이죠.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오류가 정말 넘실대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