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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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둘리" 극장판 신작 테스트샷들입니다.
아기공룡 둘리가 결국 또 다시 극장으로 오는 듯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반가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아쉬운 생각이 좀 들고 있습니다. 얼음별 대모험 문제인데, 어째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판본은 죄다 상태가;;; 어디 펀드라도 결성해서 다시 마스터링 하고 싶다는 의지가 생길 정도로 말입니다. 내용이 있기는 한데......공식 블로그에서 본 내용을 다 옮기기는 힘들더군요. 그래서 링크 걸어드립니다.

조니 뎁의 신작, "Mortdecai"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조니 뎁이 아닙니다. 조니 뎁이 맨 얼굴로는 성공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이 영화는 금발로 염색을 하고 나오긴 하니 그건 아닌 것 같고, 감독이 데이빗 코엡이라는 사실이 걱정거리죠. 분명히 좋은 각본가이고, 나름 영화도 잘 만드는데, 정말 감독자리에는 운이 없어서 말이죠. 얼핏 이야기를 들어보니 동명의 시리즈가 원작인듯 하더군요. 찰스 모데카이라는 미술품상이 도난당한 미술품을 찾아다니는데, 그 미술품에 나치 금괴의 암호가 있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그 모카데이 역할에 조니 뎁이 나옵니다.

송강호의 "변호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한 정말 별별 소문을 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전 기대중이죠. 다른것보다, 이 영화에 관해서 촉이 오는 배우는 송강호 보다는 김영애라는....... 시놉은 일단 공개된 바로는 첫 건을 기다리는 변호사가 자신이 알고 지내던 사람이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하던데 말이죠.......아무래도 송강호씨의 연기 특성상 이런 영화 한 번쯤 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습니다.

김아중의 "캐치미"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김아중도 새 영화에 좀 열심히, 그것도 좋은 작품에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로맨틱 코미디에 일종의 수상한 기운을 더 넣은 듯 한데......잘 될 지는 두고 봐야 할 듯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