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Posts
2134 posts
사이먼 페그의 신작, "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이먼 페그가 나온다고 하면 이제는 거의 믿고 보는 상황입니다. 영화 자체를 워낙에 독특하게 잘 끌고가는 배우인데다, 시나리오 보는 눈도 꽤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보통 이런 배우의 경우에는 믿고 보는 경향이 강한데, 이번 영화 역시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세렌티피티라는 영화를 연출했던 양반이기도 하거니와, 원작 역시 꽤 괜찮다고 알려져 있거든요. 물론 아직 포스터가 없는 영화인지라 어쩔 수 없이 이 이미지를 가져와야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분위기는 정말 맘에 듭니다. 하지만 국내 개봉 할지는;;;

러셀 크로우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고 말이죠. 다만, 노아가 웬지 비 오기 전에 전부 쓸어버릴 기세의 포스터라는게;;;

탕웨이 주연의 로맨스 영화, "三城記"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탕웨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아주 좋아하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게 된 이유가, 만추라는 영화가 정말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1930년대 혼돈의 중국을 배경을 한 로맨스라고 하더군요. 소문에 의하면 성룡의 부모님 이야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역린" 예고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작품에 관련된 창 역시 같이 띄워놓았다가 없어진 상황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알아서 창이 닫히는 증상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죠.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가 정말 손속을 봐줄 수 없는 고물이기 때문에 문제의 증상이 나는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이걸로 업무를 보려니 정말 속이 터지죠. 알아서 오류가 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일단은 기대작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시놉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퓨전 사극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뭐 어때요. 다 극영화인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우리나라 예고편도 한 2분 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