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포스트: 2134
Posts
2134 posts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의외로 일본의 영화에 관해 놀라는게, 제작 속도입니다. 웬만한 정보는 촬영을 하고 공개하는 분위기라는 생각이 들 정도랄까요. 지금 이 글을 띄우는 와중에 또 저 알아서 창이 닫히는 증상이 나오더군요. 심지어는 뒤로가기도 제 멋대로......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지금 알아서 창이 닫히는 버그가 발생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세개나 날렸죠. 어쨌거나 기대작입니다. 분위기가 맘에 들거든요.

"22 점프 스트리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땜빵인거죠. 채닝 테이텀이 일부러 살을 좀 찌운 걸로 보이기는 하는데,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다시 돌아왔다! "Sabotage"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새 영화를 믿으로 하기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영화판이 새로 재편되면서 아직까지는 미묘한 구석이 너무 많으니 말입니다. DEA팀이 마약을 만드는 가옥을 습격하고 나서 한명한명 살해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가 또 하나 있는데, 감독이 데이빗 에이어라는 것 때문이죠. (엔드 오브 왓치 라는 작품을 꽤 좋게 뽑아냈거든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