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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ob"라는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네요.

"The Blob"라는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5일

솔직히 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국내에서는 "우주 생명체 블롭"이라는 제목으로 영화가 나왔다고 하고, 88년작 리메이크와 58년 오리지널 작품이 이미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못 본 관계로 이 영화가 어떤 공포를 지향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보신 분들에 의하면 상당히 무서운 물건이라고 하더군요. 잘 만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결국에 소재가 고갈된 헐리우드에 다시 돌아오는 듯 합니다. 이번 리메이크의 감독은 사이먼 웨스트라고 합니다. 익스펜더블 2의 감독이기도 했죠. 일단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는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Carol" 스틸컷들입니다.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Carol" 스틸컷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3일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 감독을 이야기하게 되네요. 이 반가운 영화에는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무슨 영화가 될 지 정말 궁금한 작품입니다.

마이클 윈터바텀의 신작, "The Face of Angel"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윈터바텀의 신작, "The Face of Angel"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2일

저번에 이 영화의 사진들을 올리면서 케이트 베킨세일과 다니엘 브륄 이야기만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진짜 기대점은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윈터바텀을 기대한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킬러 인사이드 미 같은 영화는 영 별로였습니다만, 관타나모 가는 길 같은 영화나 인 디스 월드 같은 영화는 의외로 나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 외의 영화들은 평가가 영 들쭉날쭉하나다는 점에서 좀 걱정을 해야겠지만, 어쨌거나 나쁜 영화 만드는 감독이라고 바로 말 하기는 좀 어렵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누명을 썼다고 생각되는 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무게를 잡고 갑니다.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포스터들입니다.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1일

타셈 싱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 되는 감독은 아니기는 합니다. 신들의 전쟁이 제 취향에서 정말 심하게 벗어난 케이스라 말이죠. 암에 걸린 백만장자가 젊은 사람의 몸을 차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