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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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용 감독의 신작, "시간이탈자" 스틸컷들입니다.
오랜만에 한국 영화 이야기 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 임수정, 조정석, 조진욱이라는 꽤 괜찮은 멤버들이 나오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이죠. 1983년과 2015년에 사는 두 남자가 서로의 인생을 보기 시작하면서 한 여자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London Has Fallen" 예고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저는 몸살로 고생중입니다. 체력이 과도하게 떨어지는 관계로 이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하면 할 수록 솔직히 더 지치는 상황이죠. (참고로 이 글을 쓸 때 거의 1주일 분량의 땜빵을 미리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백악관이 공격당한다는 스토리의 영화가 두 편 있었는데, 그 중 한 편이었죠. 참고로 그 두 편중 제라드 버틀러가 나왔던 작품의 속편입니다. 이번에는 런던이 테러 공격을 받는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전 기대가 됩니다;;; 이런 영화는 정말 골을 비운 채로 보기가 좋거든요.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영상 클립입니다.
이제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좀 걱정했던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을 맡은 사람의 전작을 생각해보면 재미는 있었지만, 그렇다고 차기작을 기대할 정도는 아니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그래도 톰 크루즈가 다시 한 번 팀의 미학을 살리는 데에 시간을 많이 쓴 듯 합니다. 물론 일부 장면에서는 톰 크루즈 혼자 다 한다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저는 기대쪽에 더 크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클립 갑니다. 오랜만에 오토바이 장면이네요.

"자객 섭은낭"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솔직히 거의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는 내용이 적은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상당한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화면이 워낙에 괜찮다는 이야기도 있고, 화면비가 영화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에 맞게 계속해서 바뀐다는 이야기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흑백과 컬러 전환도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기는 어려운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일단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예고편에서 보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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