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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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오네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은 역시나 과연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이 될 것인가 하는 점 보다는 과연 이걸 진짜 하정우가 할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아직까지는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이런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현재 하정우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이름을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이야기가 되고 있는 작품은 "터널"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터널의 부실공사 때문에 고립된 처지에 놓이게 된다고 합니다. 감독이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이더군요.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돌아가는 이야기를 봐야 할 듯 합니다.

틸다 스윈튼이 "닥터 스트레인지"에 합류했네요.
마블의 유니버스는 계속해서 확대중입니다. 이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인데, 시빌워 초기 각본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마블에서는 이제 거대한 이야기를 통제 해야 하는 시간이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 상황에서 이번 이야기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논의가 되고 있죠. 심지어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추가 되는 상황 역시 마찬가지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또 다른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틸다 스윈튼이죠. 이 영화에서 그녀가 맡은 캐릭터는 티벳의 신비한 존재이자 닥터 스트레인지의 멘토인 "Ancient One"라고 하네요.

"앤트맨" 스틸컷들입니다.
점점 더 개봉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약간 불만스러운 시선으로 보고 있지만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또 다른 악당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이 영웅이 어떤 스타일일까에 관해서도 한 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나의 그리스식 웨딩" 속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옵니다. 참 독특한 영화인데, 박스오피스 10위권에 나타나서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서 2위까지 갔다가 다시금 천천히 가라앉은 영화죠. 이익률은 엄청나게 높았고 말입니다. 일단 어떤 영화가 되었다고 하기 전에......전 1편부터 봐야 할 듯 합니다;;; 못 봤거든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