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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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맥카시의 신작, "The Boss"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시 멜리사 맥카시의 신작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내부자 거래로 수감된 거대 회사의 수장이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도 웃기기는 할 듯 합니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박찬욱 감독의 신작 입니다.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책 장정 하는 곳인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앤드류 하이 감독의 신작, "45 Years"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글을 쓰려고 조사를 좀 했습니다만, 제가 제대로 본 작품은 아예 없다시피 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나마 제가 이 영화에 관련해서 알겠는 사람은 샬롯 램플링 하나 있는 상황입니다. 이 배우 역시 이런 저런 영화에서 조연으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번에 무슨 역할을 더 하는 사람이 될 지는 좀 지켜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결혼 45주년을 맞는 부부에게 편지가 한 통 오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영화는 의외로 뭉클한 느낌을 강화하는 식으로 갈 듯 합니다.

결국 메이즈러너 3부인 "데스 큐어"도 웨스 볼이 합니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계속해서 잘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 계통의 작품 치고는 영화가 꽤 고르게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1편에 비해서 2편은 아주 단단하다고 말 하기는 좀 한계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다른 영화에 비하면 상당히 잘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는 되어서 말입니다. 이 속편이 결국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좀 되던 상황인데, 결국에는 그 속편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이 속편 역시 결국에는 계속해서 감독 하고 있는 웨스 볼이 다 안고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제 문제라면, 프리퀄격인 소설들이 영화화 될 것인지, 되면 감독이 여전히 웨스 볼이 될 것인지 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