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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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on the Train" 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이 영화도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어느날 술 먹고 돌아온 후에 온 몸이 피범벅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실베스터 스탤론 曰, "록키와 아폴로가 다시 만날 수도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영화판에서 다시 부활하는 모습을 매우 잘 보여줬습니다. 익스펜더블 시리즈야 3편이 그럭저럭 이었다지만 중국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뒀고, 록키 시리즈는 록키 발보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다음, 크리드라는 스핀오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람보 시리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 생각 해 볼 만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최근 실베스터 스탤론은 인터뷰에서 "현재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며, 이 아이디어중 이미 사망한 것으로 나오는 아폴로가 다시 나오는 것도 고려중" 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칼 웨더스와 스탤론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아직까지는 괜찮아

우베 볼 曰, "램페이지 3가 내 마지막 영화다!"
우베볼은 정말 욕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영화 진흥을 위한 법률을 가지고 장난 치다 보니 결국 해당 법령이 없어지는 상황이 벌어질 정도로 영화들이 심각했었죠. 물론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램페이지의 경우, 유일하게 상태가 괜찮다는 매우 묘한 답변을 받은 바 있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나왔었던 부분이기도 하죠. (속편은 그저 그렇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3편도 나온다고 합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나오는 것인가 하는 절망이 나왔지만, 결국 이 영화가 마지막 영화가 될 것이라고 트위터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굳이 더 만드시지 않고 그냥 내려 놓으시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죠.....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영상 피처렛 입니다.
솔직히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꽤 걱정하는 편입니다. 작품 자체가 걱정되는 것이 아니라, 캡틴 아메리카의 이름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웬지 입지 문제가 심각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토니 스타크의 포지션 역시 약간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좀 더 다양한 것들을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무조건 잘 되리라고 기대를 하는 것도 아니라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볼만은 할 겁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영상 보면 기대감이 더 올라가기는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