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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도 "신과 함께"에 캐스팅 되었더군요.

정우도 "신과 함께"에 캐스팅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3일

약간 제목의 혼동이 있어서 이야기를 드립니다만, 하정우 역시 "신과 함께"에 캐스팅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다른 캐스팅 명단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죠. 이 상황에서 아무래도 정우 역시 이 영화에 같이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웹툰이 원작인 영화들이 이래저래 나름대로의 선택을 했고, 각양각색의 흥행 상태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궁금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약간의 불안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정우 외에도 신과 함께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사람은 꽤 됩니다. 현재 이름 나온 사람만 해도 차태현, 주지훈, 설현, 오달수 입니다. 아무래도 캐릭터가 꽤 되는 만큼 다른 사람들이 누가 올라올 지 한

아기를 날라다 주는 황새 이야기? "Storks" 입니다.

아기를 날라다 주는 황새 이야기? "Stork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2일

이 영화 관련된 정보는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 솔직히 저도 이 포스팅을 쓰려고 트레일러 사이트를 뒤지다 발견한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궁금해 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과거에 애들에게 해주는 이야기인 아이를 데려다 주는 새 이야기라서 말이죠. 과거에 이 내용 관련해서 픽사 역시 비슷한 물건을 만들어 낸 바 있죠. 하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장편 이야기를 만들어 낸 상황입니다. 일단 나름대로 이미지는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일

이 영화에 관련된 내용은 제가 지금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부분들은 역시나 아무래도 이 영화의 분위기상 고포 영화 내지는 스릴러 영화 라는 것 정도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만큼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보이고 있는 부분들도 약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예고편이 결국에는 땜빵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 거죠;;; 일단 포스터부터 밀고 가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Eddie the Eagle"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Eddie the Eagle"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3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다양한 정보를 들어 본 바 있고, 그 정보들 덕분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런 에저튼의 영화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휴 잭맨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제게 유일한 문제라면 이 영화가 스포츠 영화라는 사실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스포츠 영화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제가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지켜봐야 한달까요. 일단 저는 기대작에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대로만 나오면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