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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의 "널 기다리며" 예고편입니다.

심은경의 "널 기다리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8일

오랜만에 심은경 영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코미디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이야기가 되었었던 마라톤 이야기를 하는 독립 영화가 기본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더군요. 하지만 결국 뭔가 다른 영화가 하나 나오기는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예고편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 제가 뭐라고 이야기를 하기 뭣한게, 일단 나름대로 에고편은 잘 나온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고편에 낚이는게 한두펀도 아니라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계속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앞에서도 말 했듯이, 예고편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장훈 감독과 송강호가 다시 한 영화에 참여 하네요.

장훈 감독과 송강호가 다시 한 영화에 참여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7일

솔직히 두 사람의 호흡에 관해서 무조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결국에는 만들어진 영화가 하울링 이라는 희한한 영화였었으니 말이죠. 재미가 있다고 도저히 말 할 수 없는 정도의 영화였기에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 역시 사실이었습니다. 극장에서 보고 나서도 좋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한 자리에 모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배우와 감독이 한 영화로 말이죠. 이번에 만드는 영화는 아직 가제로 "택시 운전사" 라는 제목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이 운전사가 주인공으로, 송강호가 그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이 영화가 광주 민주화 항쟁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충무로쪽에서는 각본이 잘 빠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들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7일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일종의 앰블럼(?) 포스터들입니다. 진짜 화려하게 나오기는 했네요.

"레전드 오브 타잔" 스틸컷과 포스터 입니다.

"레전드 오브 타잔" 스틸컷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2일

결국 타잔 영화도 나옵니다. 이번에는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타잔이더군요. 타잔은 아무래도 조지 와이즈뮬러를 벗어나야 할텐데......쉽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