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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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의 "널 기다리며"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심은경 영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코미디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이야기가 되었었던 마라톤 이야기를 하는 독립 영화가 기본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더군요. 하지만 결국 뭔가 다른 영화가 하나 나오기는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예고편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 제가 뭐라고 이야기를 하기 뭣한게, 일단 나름대로 에고편은 잘 나온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고편에 낚이는게 한두펀도 아니라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계속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앞에서도 말 했듯이, 예고편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장훈 감독과 송강호가 다시 한 영화에 참여 하네요.
솔직히 두 사람의 호흡에 관해서 무조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결국에는 만들어진 영화가 하울링 이라는 희한한 영화였었으니 말이죠. 재미가 있다고 도저히 말 할 수 없는 정도의 영화였기에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 역시 사실이었습니다. 극장에서 보고 나서도 좋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한 자리에 모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배우와 감독이 한 영화로 말이죠. 이번에 만드는 영화는 아직 가제로 "택시 운전사" 라는 제목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이 운전사가 주인공으로, 송강호가 그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이 영화가 광주 민주화 항쟁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충무로쪽에서는 각본이 잘 빠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들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일종의 앰블럼(?) 포스터들입니다. 진짜 화려하게 나오기는 했네요.

"레전드 오브 타잔" 스틸컷과 포스터 입니다.
결국 타잔 영화도 나옵니다. 이번에는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타잔이더군요. 타잔은 아무래도 조지 와이즈뮬러를 벗어나야 할텐데......쉽지 않겠죠.

